
이 전형 한눈에
한국교원대 생물교육과는 2026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수능성적우수자 일반전형으로 7명을 모집했습니다. 대학이 공개한 70%컷 평균백분위는 88.0입니다. 경쟁률은 3.71대 1이었고, 충원 대기번호는 4번까지입니다.
생물교육과의 70%컷 평균백분위는 2022학년도 89.5(국어·수학), 2023학년도 86.5, 2024학년도 84.5, 2026학년도 88.0로 공개돼 있습니다. 괄호가 붙은 해는 대학이 공개한 일부 과목·영역만의 평균이라 나머지 해와 같은 자로 견줄 수 없습니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어 21.3%, 수학 31.3%, 영어 21.3%, 탐구 26.1%입니다(모집요강의 명목 비율이 아니라 환산식에 만점 성적을 넣어 실측한 실질 비율).
합격진단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70%컷 환산점수 367.30점 · 50%컷 372.21점 · 만점 400점입니다. 반영 비율은 국어 21.3%·수학 31.3%·영어 21.3%·탐구 26.1%입니다. 성적을 입력하면 이 전형의 환산식으로 계산한 내 환산점수와 합격진단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2학년도 70%컷 374 · 만점 400
- 2023학년도 70%컷 370.62 · 만점 400
- 2024학년도 70%컷 360.32 · 만점 400
- 2025학년도 70%컷 370.85 · 50%컷 371.67 · 만점 400
- 2026학년도 70%컷 367.3 · 50%컷 372.21
최근 5개년 추세
- 2022학년도 평균백분위 89.5* · 경쟁률 3.30 · 모집 6명 · 충원 9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86.5 · 경쟁률 2.90 · 모집 7명 · 충원 7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84.5 · 경쟁률 4.70 · 모집 6명 · 충원 3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3.71 · 모집 7명 · 충원 1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88.0 · 경쟁률 3.71 · 모집 7명 · 충원 4
70%컷 합격자 vs 나 - 과목별 백분위
전형 조건
반영과목 · 반영비율 · 점수 활용지표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성적우수자 일반전형) | 가 | 7 (6+1) | 3.71 | 4 | 367.3 | 372.21 | - | 88.0 | 92 | 81 | 91 과탐 | 92 과탐 | 3 | -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수능성적우수자전형) | 가 | 7 (6+1) | 3.71 | 1 | 370.85 | 371.67 | - | - | - | - | - | - | - | - | 4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1) 수능성적우수자 일반전형·예술체육실기 일반전형-수능성적우수자) | 가 | 6 | 4.70 | 3 | 360.32 | - | - | 84.5 | - | - | - | - | - | - | 4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1) 수능성적우수자 일반전형·예술체육실기 일반전형-수능 성적 우수자) | 가 | 7 | 2.90 | 7 | 370.62 | - | - | 86.5 | - | - | - | - | - | - | 400 |
| 2022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수능 성적 우수자전형) | 가 | 6 | 3.30 | 9 | 374 | - | - | 89.5* | 88 | 90 | - | - | - | - | 400 |
같은 그룹 안의 같은 계열 학과 - 평균백분위(70%)
입시 분석
사회탐구로 바꿔도 못 쓰는 자리가 2026 정시에 171개 있었다
탐구를 사회탐구로 바꾸는 선택이 올해 이야깃거리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따지기 전에, 아예 지원이 안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2026학년도 결과로 세어 봤다.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이라고 합격자가 영어를 잘 본 것은 아니다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2027 정시, 37개 대학 263개 모집단위가 모집군을 바꿨다
정시는 가·나·다 세 군에 한 장씩 쓴다. 그래서 학과가 어느 군에 있느냐가 지원 조합을 결정한다. 지난해 나군에 있던 학과가 올해 가군으로 가면, 작년에 가군에서 함께 저울질하던 대학들과 올해는 …
2027 정시, 수능 영역을 골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다, 평균백분위 85 이상 대학에는 한 곳도 없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정시로 갈 수 있는 선부터 잡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그 선은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다르다. 반영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성적 구조에 따라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