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은 2026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일반전형으로 212명을 모집했습니다. 대학이 공개한 70%컷 평균백분위는 93.0입니다. 경쟁률은 3.26대 1이었고, 충원 대기번호는 113번까지입니다.
사회과학계열의 70%컷 평균백분위는 2022학년도 93.0, 2023학년도 92.3, 2024학년도 92.3, 2025학년도 92.2, 2026학년도 93.0로 공개돼 있습니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어 41.6%, 수학 29.5%, 영어 9.6%, 탐구 19.3%입니다(모집요강의 명목 비율이 아니라 환산식에 만점 성적을 넣어 실측한 실질 비율).
합격진단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70%컷 환산점수 653.98점 · 50%컷 654.70점 · 만점 1000점입니다. 반영 비율은 국어 41.6%·수학 29.5%·영어 9.6%·탐구 19.3%입니다. 성적을 입력하면 이 전형의 환산식으로 계산한 내 환산점수와 합격진단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2학년도 70%컷 762.33 · 만점 1,110
- 2023학년도 70%컷 752.16 · 만점 1,110
- 2024학년도 70%컷 657.95 · 만점 1,000
- 2025학년도 70%컷 643.69 · 50%컷 645.13 · 만점 1,000
- 2026학년도 70%컷 653.98 · 50%컷 654.7
최근 5개년 추세
- 2022학년도 평균백분위 93.0 · 경쟁률 4.90 · 모집 210명 · 충원 220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92.3 · 경쟁률 3.98 · 모집 215명 · 충원 379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92.3 · 경쟁률 4.06 · 모집 233명 · 충원 126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92.2 · 경쟁률 3.60 · 모집 217명 · 충원 -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93.0 · 경쟁률 3.26 · 모집 212명 · 충원 113
70%컷 합격자 vs 나 - 과목별 백분위
전형 조건
반영과목 · 반영비율 · 점수 활용지표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가군) | 가 | 212 (212+0) | 3.26 | 113 | 653.98 | 654.7 | - | 93.0 | 97 | 91 | 87 사탐 | 94 사탐 | 2 | 1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217 (216+1) | 3.60 | - | 643.69 | 645.13 | - | 92.2 | 96 | 92 | 90 | 91 | 1 | 1 | 1,0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233 | 4.06 | 126 | 657.95 | - | - | 92.3 | - | - | - | - | - | - | 1,0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215 | 3.98 | 379 | 752.16 | - | - | 92.3 | - | - | - | - | - | - | 1,110 |
| 2022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210 | 4.90 | 220 | 762.33 | - | - | 93.0 | 96 | 92 | - | - | - | - | 1,110 |
같은 그룹 안의 같은 계열 학과 - 평균백분위(70%)
입시 분석
사회탐구로 바꿔도 못 쓰는 자리가 2026 정시에 171개 있었다
탐구를 사회탐구로 바꾸는 선택이 올해 이야깃거리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따지기 전에, 아예 지원이 안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2026학년도 결과로 세어 봤다.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이라고 합격자가 영어를 잘 본 것은 아니다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예비번호, 다군은 모집인원의 1.17배까지 돌고 가·나군은 0.6배에서 멈춘다
정시 합격자 발표 뒤에 돌아가는 예비번호가 어디까지 가는지를 2026학년도 모집단위 6,142개에서 셌다. 모집인원 대비 최종 대기번호의 배수로 보면 중앙값은 0.63배다. 모집 10명인 자리에서 …
교대 수시 합격선, 5년 사이 1등급 가까이 내려왔다, 작년에 멈춘 것은 합격선이고 오른 것은 정시 경쟁률이었다
올해 들어 「교대 합격선이 반등했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다. 교권 보호 정책과 문과 취업난이 겹치며 교대 선호가 돌아왔다는 해석이다. 그렇다면 합격선은 실제로 어디쯤 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