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중앙대 생명과학과는 2026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일반전형으로 20명을 모집했습니다. 대학이 공개한 70%컷 평균백분위는 91.0입니다. 경쟁률은 5.45대 1이었고, 충원 대기번호는 20번까지입니다.
생명과학과의 70%컷 평균백분위는 2023학년도 91.9, 2024학년도 92.2, 2025학년도 90.8, 2026학년도 91.0로 공개돼 있습니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어 26.7%, 수학 29.4%, 영어 12.1%, 탐구 31.8%입니다(모집요강의 명목 비율이 아니라 환산식에 만점 성적을 넣어 실측한 실질 비율).
합격진단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70%컷 환산점수 766.73점 · 50%컷 767.91점 · 만점 1000점입니다. 반영 비율은 국어 26.7%·수학 29.4%·영어 12.1%·탐구 31.8%입니다. 성적을 입력하면 이 전형의 환산식으로 계산한 내 환산점수와 합격진단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3학년도 70%컷 750.08 · 만점 1,000
- 2024학년도 70%컷 760.35 · 만점 1,000
- 2025학년도 70%컷 762.7 · 50%컷 763.9 · 만점 1,000
- 2026학년도 70%컷 766.73 · 50%컷 767.91
최근 4개년 추세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91.9 · 경쟁률 4.10 · 모집 19명 · 충원 33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92.2 · 경쟁률 4.30 · 모집 19명 · 충원 19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90.8 · 경쟁률 5.50 · 모집 20명 · 충원 -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91.0 · 경쟁률 5.45 · 모집 20명 · 충원 20
70%컷 합격자 vs 나 - 과목별 백분위
전형 조건
반영과목 · 반영비율 · 점수 활용지표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정시일반전형) | 가 | 20 (20+0) | 5.45 | 20 | 766.73 | 767.91 | - | 91.0 | 83 | 94 | 99 과탐 | 95 과탐 | 2 | 5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20 (20+0) | 5.50 | - | 762.7 | 763.9 | - | 90.8 | 92 | 93 | 90 | 88 | 1 | 1 | 1,0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19 | 4.30 | 19 | 760.35 | - | - | 92.2 | - | - | - | - | - | - | 1,0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19 | 4.10 | 33 | 750.08 | - | - | 91.9 | - | - | - | - | - | - | 1,000 |
같은 그룹 안의 같은 계열 학과 - 평균백분위(70%)
입시 분석
사회탐구로 바꿔도 못 쓰는 자리가 2026 정시에 171개 있었다
탐구를 사회탐구로 바꾸는 선택이 올해 이야깃거리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따지기 전에, 아예 지원이 안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2026학년도 결과로 세어 봤다.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이라고 합격자가 영어를 잘 본 것은 아니다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수시에서 3명 이하로 뽑는 학과는 1년 새 합격선이 1등급 넘게 움직이는 경우가 세 배 많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났다. 이제 수험생은 지원한 여섯 곳의 결과를 기다리며 정시를 함께 준비한다. 그런데 같은 「작년 컷보다 여유 있는 곳」이라도 합격선이 작년과 비슷하게 나올 곳과 …
작년에 오른 경쟁률이 올해 내린 경우는 53%뿐, 되돌아오는 축은 변화가 아니라 그 자리의 평균이었다
정시 원서를 앞두고 가장 많이 도는 말 중 하나가 작년 경쟁률이다. 작년에 사람이 몰렸으니 올해는 비켜 가겠다는 계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