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숭실대 정치외교학과는 2026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일반전형으로 13명을 모집했습니다. 대학이 공개한 70%컷 평균백분위는 80.0입니다. 경쟁률은 4.54대 1이었고, 충원 대기번호는 8번까지입니다.
정치외교학과의 70%컷 평균백분위는 2024학년도 84.2, 2025학년도 84.2, 2026학년도 80.0로 공개돼 있습니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어 34.8%, 수학 19.9%, 영어 19.9%, 탐구 25.4%입니다(모집요강의 명목 비율이 아니라 환산식에 만점 성적을 넣어 실측한 실질 비율).
같은 해 숭실대 정치외교학과는 가군 농어촌학생전형(2명·70%컷 평균백분위 77.0)으로도 선발했습니다.
합격진단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70%컷 환산점수 897.80점 · 50%컷 901.54점 · 만점 1000점입니다. 반영 비율은 국어 34.8%·수학 19.9%·영어 19.9%·탐구 25.4%입니다. 성적을 입력하면 이 전형의 환산식으로 계산한 내 환산점수와 합격진단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4학년도 70%컷 858.81 · 만점 1,000
- 2025학년도 70%컷 900.85 · 만점 1,000
- 2026학년도 70%컷 897.8 · 50%컷 901.54
최근 5개년 추세
- 2022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3.50 · 모집 2명 · 충원 1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6.50 · 모집 2명 · 충원 0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84.2 · 경쟁률 5.50 · 모집 17명 · 충원 4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84.2 · 경쟁률 4.90 · 모집 14명 · 충원 14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80.0 · 경쟁률 4.54 · 모집 13명 · 충원 8
70%컷 합격자 vs 나 - 과목별 백분위
전형 조건
반영과목 · 반영비율 · 점수 활용지표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일반전형)-정시) | 가 | 13 (13+0) | 4.54 | 8 | 897.8 | 901.54 | - | 80.0 | 95 | 55 | 88 사탐 | 92 사탐 | 2 | 3 |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농어촌학생전형)-정시) | 가 | 2 (2+0) | 6.00 | 0 | 869.91 | 869.91 | - | 77.0 | 86 | 60 | 76 사탐 | 95 사탐 | 3 | 1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14 | 4.90 | 14 | 900.85 | - | - | 84.2 | - | - | - | - | - | - | 1,0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17 | 5.50 | 4 | 858.81 | - | - | 84.2 | - | - | - | - | - | - | 1,0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2 | 6.50 | 0 | - | - | - | - | - | - | - | - | - | - | 1,000 |
| 2022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2 | 3.50 | 1 | - | - | - | - | - | - | - | - | - | - | - |
같은 그룹 안의 같은 계열 학과 - 평균백분위(70%)
입시 분석
사회탐구로 바꿔도 못 쓰는 자리가 2026 정시에 171개 있었다
탐구를 사회탐구로 바꾸는 선택이 올해 이야깃거리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따지기 전에, 아예 지원이 안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2026학년도 결과로 세어 봤다.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이라고 합격자가 영어를 잘 본 것은 아니다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수시에서 3명 이하로 뽑는 학과는 1년 새 합격선이 1등급 넘게 움직이는 경우가 세 배 많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났다. 이제 수험생은 지원한 여섯 곳의 결과를 기다리며 정시를 함께 준비한다. 그런데 같은 「작년 컷보다 여유 있는 곳」이라도 합격선이 작년과 비슷하게 나올 곳과 …
작년에 오른 경쟁률이 올해 내린 경우는 53%뿐, 되돌아오는 축은 변화가 아니라 그 자리의 평균이었다
정시 원서를 앞두고 가장 많이 도는 말 중 하나가 작년 경쟁률이다. 작년에 사람이 몰렸으니 올해는 비켜 가겠다는 계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