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명지대 정보통신공학전공은 2026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특성화고교전형으로 1명을 모집했습니다. 대학이 공개한 70%컷 평균백분위는 64.0입니다. 경쟁률은 9.00대 1이었고, 충원 합격은 없었습니다.
정보통신공학전공의 70%컷 평균백분위는 2022학년도 73.3, 2023학년도 77.7, 2024학년도 78.0, 2026학년도 64.0로 공개돼 있습니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어 24.5%, 수학 34.3%, 영어 19.6%, 탐구 21.6%입니다(모집요강의 명목 비율이 아니라 환산식에 만점 성적을 넣어 실측한 실질 비율).
합격진단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70%컷 환산점수 677.00점 · 50%컷 677.00점 · 만점 1000점입니다. 반영 비율은 국어 24.5%·수학 34.3%·영어 19.6%·탐구 21.6%입니다. 성적을 입력하면 이 전형의 환산식으로 계산한 내 환산점수와 합격진단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2학년도 70%컷 798 · 만점 1,000
- 2023학년도 70%컷 832.3 · 만점 1,000
- 2024학년도 70%컷 833.5 · 만점 1,000
- 2026학년도 70%컷 677 · 50%컷 677
최근 4개년 추세
- 2022학년도 평균백분위 73.3 · 경쟁률 4.23 · 모집 44명 · 충원 67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77.7 · 경쟁률 4.53 · 모집 36명 · 충원 37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78.0 · 경쟁률 4.05 · 모집 39명 · 충원 57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64.0 · 경쟁률 9.00 · 모집 1명 · 충원 0
70%컷 합격자 vs 나 - 과목별 백분위
전형 조건
반영과목 · 반영비율 · 점수 활용지표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특성화고교전형)-정시) | 가 | 1 (1+0) | 9.00 | 0 | 677 | 677 | - | 64.0 | 36 | 60 | 97 직탐 | - | 4 | 2 | -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39 | 4.05 | 57 | 833.5 | - | - | 78.0 | - | - | - | - | - | - | 1,0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36 | 4.53 | 37 | 832.3 | - | - | 77.7 | - | - | - | - | - | - | 1,000 |
| 2022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44 | 4.23 | 67 | 798 | - | - | 73.3 | 61 | 74 | - | - | - | - | 1,000 |
같은 그룹 안의 같은 계열 학과 - 평균백분위(70%)
입시 분석
사회탐구로 바꿔도 못 쓰는 자리가 2026 정시에 171개 있었다
탐구를 사회탐구로 바꾸는 선택이 올해 이야깃거리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따지기 전에, 아예 지원이 안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2026학년도 결과로 세어 봤다.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이라고 합격자가 영어를 잘 본 것은 아니다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2027 정시, 수능 반영비율을 바꾼 모집단위 180개 가운데 93개가 영어 비중을 낮췄다
2027학년도 정시 수능위주 전형을 모집단위와 전형 한 줄로 펴면 6,606개다. 그 가운데 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의 영역별 반영비율을 나란히 놓을 수 있는 것이 3,325개(대학 118곳)…
수시에서 3명 이하로 뽑는 학과는 1년 새 합격선이 1등급 넘게 움직이는 경우가 세 배 많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났다. 이제 수험생은 지원한 여섯 곳의 결과를 기다리며 정시를 함께 준비한다. 그런데 같은 「작년 컷보다 여유 있는 곳」이라도 합격선이 작년과 비슷하게 나올 곳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