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숙명여대 영어영문학전공은 2026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일반학생전형으로 19명을 모집했습니다. 대학이 공개한 70%컷 평균백분위는 83.0입니다. 경쟁률은 4.89대 1이었고, 충원 대기번호는 9번까지입니다.
영어영문학전공의 70%컷 평균백분위는 2022학년도 81.2, 2023학년도 87.6, 2024학년도 86.2, 2026학년도 83.0로 공개돼 있습니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어 34.7%, 수학 24.8%, 영어 14.9%, 탐구 25.6%입니다(모집요강의 명목 비율이 아니라 환산식에 만점 성적을 넣어 실측한 실질 비율).
합격진단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70%컷 환산점수 898.53점 · 50%컷 900.48점 · 만점 1003점입니다. 반영 비율은 국어 34.7%·수학 24.8%·영어 14.9%·탐구 25.6%입니다. 성적을 입력하면 이 전형의 환산식으로 계산한 내 환산점수와 합격진단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2학년도 70%컷 871.16 · 만점 1,000
- 2023학년도 70%컷 904.136 · 만점 1,000
- 2024학년도 70%컷 870.79 · 만점 1,000
- 2025학년도 70%컷 898.99 · 50%컷 902.68 · 만점 1,000
- 2026학년도 70%컷 898.53 · 50%컷 900.48
최근 5개년 추세
- 2022학년도 평균백분위 81.2 · 경쟁률 5.07 · 모집 30명 · 충원 10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87.6 · 경쟁률 3.39 · 모집 38명 · 충원 20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86.2 · 경쟁률 3.56 · 모집 39명 · 충원 9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4.50 · 모집 20명 · 충원 15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83.0 · 경쟁률 4.89 · 모집 19명 · 충원 9
70%컷 합격자 vs 나 - 과목별 백분위
전형 조건
반영과목 · 반영비율 · 점수 활용지표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일반학생(정시가군-인문계, 자연계)전형)-정시) | 가 | 19 (19+0) | 4.89 | 9 | 898.53 | 900.48 | - | 83.0 | 93 | 63 | 89 사탐 | 95 사탐 | 2 | - |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사회배려(정시가군)전형)-정시) | 가 | 1 (1+0) | - | 0 | - | - | - | - | - | - | - | - | - | -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20 (17+3) | 4.50 | 15 | 898.99 | 902.68 | - | - | - | - | - | - | - | - | 1,0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학생전형) | 가 | 39 | 3.56 | 9 | 870.79 | - | - | 86.2 | - | - | - | - | - | - | 1,0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정시 가군/나군 일반학생전형) | 가 | 38 | 3.39 | 20 | 904.136 | - | - | 87.6 | - | - | - | - | - | - | 1,000 |
| 2022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30 | 5.07 | 10 | 871.16 | - | - | 81.2 | 87 | 70 | - | - | - | - | 1,000 |
같은 그룹 안의 같은 계열 학과 - 평균백분위(70%)
입시 분석
사회탐구로 바꿔도 못 쓰는 자리가 2026 정시에 171개 있었다
탐구를 사회탐구로 바꾸는 선택이 올해 이야깃거리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따지기 전에, 아예 지원이 안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2026학년도 결과로 세어 봤다.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이라고 합격자가 영어를 잘 본 것은 아니다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2027 정시, 37개 대학 263개 모집단위가 모집군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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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정시, 수능 영역을 골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다, 평균백분위 85 이상 대학에는 한 곳도 없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정시로 갈 수 있는 선부터 잡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그 선은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다르다. 반영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성적 구조에 따라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