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일반전형으로 17명을 모집합니다.
수능 영역별 명목 반영비율은 국어 31.2%, 수학 37.5%, 탐구 31.2%입니다(요강의 배점을 합계 대비 비율로 바꾼 값).
활용지표는 국어 표준점수, 수학 표준점수, 영어 등급환산, 탐구 변환표준점수, 한국사 등급환산입니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영어는 반영비율 밖에서 등급별로 감점합니다.
한국사는 등급별 감점입니다.
가산점: 해당 과목 변환점수에 각 3%의 가산점을 추가함.
모집인원은 2026학년도와 같은 17명입니다.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의학, 자연 (가정교육과, 간호학과 제외)
| 영역 | 배점 | 비율(%) | 활용지표 | 가중치 |
|---|---|---|---|---|
| 국어 | 200 | 31.2 | 표준점수 | - |
| 수학 | 240 | 37.5 | 표준점수 | ×1.2 |
| 탐구 | 200 | 31.2 | 변환표준점수 | -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국어 31.2 · 수학 37.5 · 탐구 31.2 |
| 2026 명목 | 국어 31.2 · 수학 37.5 · 탐구 31.2 |
| 2026 실질 | 국어 32.1 · 수학 36.4 · 탐구 31.5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0 | 3 | 6 | 9 | 12 | 15 | 18 | 21 | 24 |
한국사 등급별 감점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감점 | 0 | 0 | 0 | 0 | 0.2 | 0.4 | 0.6 | 0.8 | 2 |
가산점
- 해당 과목 변환점수에 각 3%의 가산점을 추가함 (과학탐구) - 자연계열 및 의학과 지원자가 과학탐구에 응시하는 경우
지정 응시 조건
- 국어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수학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탐구 사회·과학 중 2과목, 영어, 한국사 - 전체(특성화고전형 제외) · 디자인조형학부 외 전체 모집단위
- 국어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수학 미응시(-), 탐구 사회·과학 중 2과목, 영어, 한국사 - 전체(특성화고전형 제외) · 디자인조형학부
- 탐구 직업·사회·과학 중 2과목 - 특성화고전형 전체 모집단위
의학, 자연(가정교육과, 간호학과 제외) 국어 표준점수(200) / 수학 표준점수 X 1.2(240) / 탐구주1) 변환 점수의 합(200) / 반영 영역의 합계 640 / 영어·한국사 등급별 감점주2)
전년도(2026) 입시결과 · 참고
아래는 2026학년도까지 공개된 정시 입시결과입니다. 2027 전형계획과는 다른 자료입니다.
이 자리와 짝지은 곳은 2026학년도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화공생명공학과 가군 입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에는 합격선이 실리지 않으므로, 2027 지원선이 아니라 이 자리가 해마다 어느 수준이었는지를 보는 값입니다. 컷은 그해 환산식 기준이라 2027 반영방법으로 그대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2026 경쟁률 · 70%컷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3학년도 70%컷 668.41 · 만점 1,010
- 2024학년도 70%컷 684.27 · 만점 1,000
- 2025학년도 70%컷 664.37 · 만점 1,000
- 2026학년도 70%컷 657.13 · 50%컷 660.98
최근 4개년 추세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95.7 · 경쟁률 3.95 · 모집 37명 · 충원 24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96.0 · 경쟁률 4.26 · 모집 27명 · 충원 10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94.8 · 경쟁률 4.29 · 모집 24명 · 충원 10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95.0 · 경쟁률 4.00 · 모집 26명 · 충원 20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26 (17+9) | 4.00 | 20 | 657.13 | 660.98 | - | 95.0 | 97 | 94 | 92 과탐 | 94 사탐 | 3 | 3 |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교과우수전형) | 가 | 12 (12+0) | 3.25 | 5 | 524.21 | 525.14 | - | 94.0 | 96 | 97 | 89 사탐 | 89 과탐 | 2 | 1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일반전형) | 가 | 24 | 4.29 | 10 | 664.37 | - | - | 94.8 | - | - | - | - | - | - | 1,000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교과우수전형) | 가 | 10 | 4.60 | 4 | 529.37 | - | - | 93.5 | - | - | - | - | - | - | 800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농어촌전형) | 가 | 2 | 4.00 | - | - | - | - | - | - | - | - | - | - | - | -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일반전형) | 가 | 27 | 4.26 | 10 | 684.27 | - | - | 96.0 | - | - | - | - | - | - | 1,0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교과 우수전형) | 가 | 10 | 12.60 | 5 | 544.19 | - | - | 95.8 | - | - | - | - | - | - | 8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농어촌전형) | 가 | 2 | 3.00 | 0 | - | - | - | - | - | - | - | - | - | - | 1,0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일반전형) | 가 | 37 | 3.95 | 24 | 668.41 | - | - | 95.7 | - | - | - | - | - | - | 1,01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기회균등-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 가 | 25 | 2.44 | - | - | - | - | - | - | - | - | - | - | - | -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기회균등-농어촌학생전형) | 가 | 3 | 3.33 | - | - | - | - | - | - | - | - | - | - | - | 1,01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기회균등-사회배려자전형) | 가 | 1 | 3.00 | 1 | - | - | - | - | - | - | - | - | - | - | 1,01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기회균등-특수교육대상자전형) | 가 | 1 | 2.00 | - | - | - | - | - | - | - | - | - | - | - | 1,010 |
입시 분석
2027 정시에서 한국사를 응시만 하면 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뿐이다
정시를 준비하며 한국사는 대체로 뒤로 밀린다. 「필수 응시니까 3~4등급만 맞추면 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세어 봤다.
2027 정시, 수능 영역을 골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다, 평균백분위 85 이상 대학에는 한 곳도 없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정시로 갈 수 있는 선부터 잡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그 선은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다르다. 반영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성적 구조에 따라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이 …
2027 정시, 37개 대학 263개 모집단위가 모집군을 바꿨다
정시는 가·나·다 세 군에 한 장씩 쓴다. 그래서 학과가 어느 군에 있느냐가 지원 조합을 결정한다. 지난해 나군에 있던 학과가 올해 가군으로 가면, 작년에 가군에서 함께 저울질하던 대학들과 올해는 …
교대 수시 합격선, 5년 사이 1등급 가까이 내려왔다, 작년에 멈춘 것은 합격선이고 오른 것은 정시 경쟁률이었다
올해 들어 「교대 합격선이 반등했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다. 교권 보호 정책과 문과 취업난이 겹치며 교대 선호가 돌아왔다는 해석이다. 그렇다면 합격선은 실제로 어디쯤 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