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단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수능위주 [일반학생]로 14명을 모집합니다.
수능 영역별 명목 반영비율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입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백분위, 수학 백분위, 영어 등급환산, 탐구 백분위입니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2과목 평균).
영어는 반영비율 안에서 등급을 점수로 바꿔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입니다.
모집요강 비고 : 캠퍼스=죽전
모집인원은 2026학년도와 같은 14명입니다.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퇴계혁신칼리지(인문계열광역), 문과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한문교육과, 특수교육과, 영화전공(이론·연출·스탭), 연극전공(연출) [인문·예능] + 건축학전공(5년제) [자연] - 건축학전공(5년제) 행은 값이 완전히 같고 가산도 없다(※ 자연계열「건축학전공 제외」). 문과대학=국어국문·사학·철학·영미인문 / 법과대학=법학과 / 사회과학대학=정치외교·행정·도시계획·부동산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상담학과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35 | 백분위 |
| 수학 | 25 | 백분위 |
| 영어 | 20 | 등급환산 |
| 탐구 | 20 | 백분위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국어 35 · 수학 25 · 영어 20 · 탐구 20 |
| 2026 명목 | 국어 35 · 수학 25 · 영어 20 · 탐구 20 |
| 2026 실질 | 국어 35 · 수학 25 · 영어 20 · 탐구 20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0 | 98 | 95 | 85 | 70 | 40 | 15 | 5 | 0 |
한국사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5 | 5 | 5 | 5 | 4 | 3 | 2 | 1 | 0 |
4.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반영방법 / 가. 수능 반영영역 및 반영비율 - 퇴계혁신칼리지(인문계열광역), 문과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한문교육과, 특수교육과, 영화전공(이론·연출·스탭), 연극전공(연출) [인문·예능] + 건축학전공(5년제) [자연] / ※ 수능 활용지표 : 백분위, 영어는 등급별 환산점수 반영 / ※ 탐구영역 반영방법 : 2개 과목 평균 반영 /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 반영
모집요강 비고
캠퍼스=죽전
전년도(2026) 입시결과 · 참고
아래는 2026학년도까지 공개된 정시 입시결과입니다. 2027 전형계획과는 다른 자료입니다.
이 자리와 짝지은 곳은 2026학년도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일반학생)-정시전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가군 입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에는 합격선이 실리지 않으므로, 2027 지원선이 아니라 이 자리가 해마다 어느 수준이었는지를 보는 값입니다. 컷은 그해 환산식 기준이라 2027 반영방법으로 그대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2026 경쟁률 · 70%컷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3학년도 70%컷 844.5 · 만점 1,000
- 2024학년도 70%컷 846.5 · 만점 1,000
- 2025학년도 70%컷 845.5 · 50%컷 849 · 만점 1,000
- 2026학년도 70%컷 862.5 · 50%컷 864
최근 4개년 추세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4.02 · 모집 41명 · 충원 27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4.17 · 모집 41명 · 충원 27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4.47 · 모집 15명 · 충원 11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85.0 · 경쟁률 5.47 · 모집 15명 · 충원 6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일반학생)-정시전형) | 가 | 15 (14+1) | 5.47 | 6 | 862.5 | 864 | - | 85.0 | 78 | 91 | 88 사탐 | 84 사탐 | 3 | 1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15 (14+1) | 4.47 | 11 | 845.5 | 849 | - | - | - | - | - | - | - | - | 1,0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41 | 4.17 | 27 | 846.5 | - | - | - | - | - | - | - | - | - | 1,0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41 | 4.02 | 27 | 844.5 | - | - | - | - | - | - | - | - | - | 1,000 |
입시 분석
2027 정시에서 한국사를 응시만 하면 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뿐이다
정시를 준비하며 한국사는 대체로 뒤로 밀린다. 「필수 응시니까 3~4등급만 맞추면 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세어 봤다.
2027 정시, 수능 영역을 골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다, 평균백분위 85 이상 대학에는 한 곳도 없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정시로 갈 수 있는 선부터 잡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그 선은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다르다. 반영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성적 구조에 따라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이 …
2027 정시에서 탐구를 한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이 86곳, 모집인원으로는 19,473명이다
수능 탐구는 두 과목을 친다. 그런데 정시에서 그 두 과목을 다 반영하는 대학과 한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이 갈린다.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으로 수능위주 모집단위 6,606개를 전부 세어 봤다.
수시 교과 합격선이 더 좋은 대학인데 정시 합격선은 더 낮은 짝이 여섯에 하나다
수시 원서는 냈다. 이제 낸 6장 가운데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낮은 카드가 있는지 확인해 둘 차례다. 그 카드에 붙으면 정시 원서를 못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