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실기/실적위주] 일반학생전형 「다」군 음악교육과(교직). 일괄합산 100% · 수능 명목 40% 실질 40% · 실기 명목 60% 실질 60% · 전형총점 1,000점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 | 백분위 |
| 수학 | - | 백분위 |
| 영어 | - | 등급환산 |
| 탐구 | - | 백분위 |
| 한국사 | - | 등급환산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국·수·영·탐·한국사 중 상위 2개 60·40 |
| 2026 명목 | 2026 짝을 찾지 못한 자리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0 | 90 | 80 | 75 | 70 | 65 | 60 | 50 | 40 |
한국사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0 | 90 | 80 | 75 | 70 | 65 | 60 | 50 | 40 |
지정 응시 조건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자(지원자격) - 다군 음악교육과
PDF 16쪽(인쇄 14쪽) 「3 [실기/실적위주] 일반학생전형 - 2. 전형요소별 성적 반영비율(%)」 다군 「음악교육과」 : 대학수학능력시험 명목 40% 실질 40%, 실기 명목 60% 실질 60%, 전형총점 1,000점 · 같은 쪽 「1. 지원자격」 다군 「음악교육과」 = 「2)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자」 · PDF 27쪽(인쇄 25쪽)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 - 1. 반영비율 및 영역」 표 : 활용지표 「백분위」 · 반영영역수 「2」 · 「국어, 수학, 영어, 탐구1, 탐구2, 한국사 중 최우수 2개 영역(과목) 반영 / 최상위 영역(과목) : 60% / 차상위 영역(과목) : 40%」 · 반영영역 선택 「국어, 수학, 영어, 탐구1, 탐구2, 한국사 영역 중 최우수 2개 영역(과목) 선택」 · 「※ 국어, 수학영역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택1) 모두 반영」 · PDF 27쪽 「2. 수능 영역별 등급기준 ① 수능 영어영역 등급별 기준」 가나다 전 모집단위 1등급 100점 / 2등급 90점 / 3등급 80점 / 4등급 75점 / 5등급 70점 / 6등급 65점 / 7등급 60점 / 8등급 50점 / 9등급 40점 · 「② 수능 한국사 영역 등급별 기준」 가나다 전 모집단위 - 영어와 같은 표(100/90/80/75/70/65/60/50/40)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이 전형 한눈에
목원대 음악교육과(교직)는 2027학년도 정시 다군에서 [실기/실적위주] 일반학생전형으로 3명을 모집합니다.
수능 반영은 국·수·영·탐·한국사 중 상위 2개 60·40 꼴로, 지원자 성적에 따라 어느 영역이 몇 % 인지 정해집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백분위, 수학 백분위, 영어 등급환산, 탐구 백분위, 한국사 등급환산입니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최우수 2개 영역(과목) 안에서 탐구1·탐구2 가 각각 후보).
영어도 반영할 영역을 고르는 후보입니다. 등급을 점수로 바꿔 다른 영역과 견주고, 높으면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총점에 포함입니다.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권장과목 자료에 이 대학이 없고, 대학이 따로 발표한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9월 기준). 과목 선택 전에 대학 입학처 안내를 확인하세요.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입시 분석
2027 정시 모집인원, 전년과 이어지는 모집단위 4,404개에서 1,866명(3.7%) 줄었고 지방 대학이 7.9%로 가장 많이 줄었다
정시는 모집인원이 바뀌면 같은 점수로도 결과가 달라진다. 2027학년도 정시 전형계획에서 2026학년도와 같은 대학·같은 전형·같은 모집단위·같은 군으로 이어지는 칸을 모아 모집인원이 얼마나 바뀌었…
2027 정시에서 수학을 빼고 지원할 수 있는 모집단위는 넷에 하나꼴이다, 모집인원으로는 11%이고 서울 소재는 9곳 3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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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정시에서 한국사를 응시만 하면 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뿐이다
정시를 준비하며 한국사는 대체로 뒤로 밀린다. 「필수 응시니까 3~4등급만 맞추면 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세어 봤다.
다군은 경쟁률이 1.3배 높지만 추가합격은 두 배 돈다, 다만 넷에 하나는 반대였다
정시 원서는 가·나·다 세 군에 한 장씩이다. 그 가운데 다군에는 늘 같은 설명이 붙는다. 모집인원은 적고 경쟁률은 높은데, 대신 추가합격이 많이 돌아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