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숭실대 국어국문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수능위주 일반전형으로 8명을 모집합니다.
수능 영역별 명목 반영비율은 국어 35%, 수학 20%, 영어 20%, 탐구 25%입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표준점수(최고점환산), 수학 표준점수(최고점환산), 영어 등급환산, 탐구 변환표준점수입니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영어는 반영비율 안에서 등급을 점수로 바꿔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등급별 감점입니다.
가산점: 수험생이 취득한 수능 백분위의 6% (1과목당 3%, 최대 2과목 반영) 가산.
모집인원은 2026학년도와 같은 8명입니다.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인문계열 = 인문대학·법과대학·사회과학대학 소속 모집단위(요강 44쪽 ◆인문계열 괄호 안 원문) +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전공)(12쪽 ※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전공)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반영영역 및 반영방법은 인문계열에 준함」). 수능위주 일반전형·농어촌학생 전형에 적용. 탐구는 사회/과학 구분 없이 택 2.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35 | 표준점수(최고점환산) |
| 수학 | 20 | 표준점수(최고점환산) |
| 영어 | 20 | 등급환산 |
| 탐구 | 25 | 변환표준점수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국어 35 · 수학 20 · 영어 20 · 탐구 25 |
| 2026 명목 | 국어 35 · 수학 20 · 영어 20 · 탐구 25 |
| 2026 실질 | 국어 34.8 · 수학 19.9 · 영어 19.9 · 탐구 25.4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200 | 200 | 197 | 193 | 160 | 144 | 120 | 72 | 0 |
한국사 등급별 감점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감점 | 0 | 0 | 0 | 0 | -2 | -2.5 | -3 | -3.5 | -4 |
가산점
- 수험생이 취득한 수능 백분위의 6% (1과목당 3%, 최대 2과목 반영) 가산 (탐구(사회)) - 인문계열
◆ 인문계열(인문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국어(35%) 만점 350점 환산점수 변환점수x350 / 수학(20%) 200점 / 영어(20%) 200점 등급점수 / 탐구(사회/과학) 과목①(12.5%) 125점·과목②(12.5%) 125점 탐구변환점수x125 / 합계(100%) 1,000점. ※ 대학수학능력시험 활용지표: 표준점수(국어, 수학), 등급(영어, 한국사), 백분위변환표준점수(탐구) / (국어, 수학) 변환점수 = 해당영역 수험생 표준점수 ÷ 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하는 해당영역 표준점수 최고점 / 가산(감)점은 총점에 합산하며, 가산점을 포함해 총점이 1,000점을 초과할 수 있음
전년도(2026) 입시결과 · 참고
아래는 2026학년도까지 공개된 정시 입시결과입니다. 2027 전형계획과는 다른 자료입니다.
이 자리와 짝지은 곳은 2026학년도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일반전형)-정시) 국어국문학과 가군 입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에는 합격선이 실리지 않으므로, 2027 지원선이 아니라 이 자리가 해마다 어느 수준이었는지를 보는 값입니다. 컷은 그해 환산식 기준이라 2027 반영방법으로 그대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2026 경쟁률 · 70%컷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4학년도 70%컷 863.15 · 만점 1,000
- 2025학년도 70%컷 896.41 · 만점 1,000
- 2026학년도 70%컷 897.23 · 50%컷 897.36
최근 3개년 추세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82.3 · 경쟁률 3.40 · 모집 13명 · 충원 6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83.2 · 경쟁률 6.60 · 모집 9명 · 충원 7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83.0 · 경쟁률 7.63 · 모집 8명 · 충원 7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일반전형)-정시) | 가 | 8 (8+0) | 7.63 | 7 | 897.23 | 897.36 | - | 83.0 | 92 | 72 | 79 사탐 | 90 사탐 | 2 | 4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9 | 6.60 | 7 | 896.41 | - | - | 83.2 | - | - | - | - | - | - | 1,0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가 | 13 | 3.40 | 6 | 863.15 | - | - | 82.3 | - | - | - | - | - | - | 1,000 |
입시 분석
2027 정시에서 한국사를 응시만 하면 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뿐이다
정시를 준비하며 한국사는 대체로 뒤로 밀린다. 「필수 응시니까 3~4등급만 맞추면 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세어 봤다.
2027 정시, 수능 영역을 골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다, 평균백분위 85 이상 대학에는 한 곳도 없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정시로 갈 수 있는 선부터 잡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그 선은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다르다. 반영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성적 구조에 따라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이 …
무전공 합격선은 같은 대학 학과들 한가운데에 있었다, 교과에서는 이듬해 넷에 셋이 다른 학과보다 더 올랐다
무전공으로 뽑는 모집단위는 2025학년도에 크게 늘었다. 입결이 없는 모집단위라 그해 정시를 앞두고 한 입시 매체는 입시기관들의 조언을 «선택 가능 학과 중 중상위학과 합격선 참고»로 정리했다. 그…
2027 정시에서 탐구를 한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이 86곳, 모집인원으로는 19,473명이다
수능 탐구는 두 과목을 친다. 그런데 정시에서 그 두 과목을 다 반영하는 대학과 한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이 갈린다.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으로 수능위주 모집단위 6,606개를 전부 세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