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아주대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나군에서 국방IT우수인재2전형으로 7명을 모집합니다.
수능 영역별 명목 반영비율은 국어 20%, 수학 40%, 영어 10%, 탐구 30%입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표준점수(최고점환산), 수학 표준점수(최고점환산), 영어 등급환산, 탐구 변환표준점수, 한국사 등급환산입니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영어는 반영비율 안에서 등급을 점수로 바꿔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등급별 감점입니다.
가산점: 미적분 또는 기하 선택 시 **표준점수에 3% 가산** / 과학탐구 선택 시 **백분위 자체변환점수에 3% 가산**.
모집요강 비고 : 정원외 · 요강 반영방법 계열구분=자연2
모집인원은 2026학년도와 같은 7명입니다.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인쇄 55쪽 반영비율 표의 **자연2** 행 - 대상이 「**의학과, 국방디지털융합학과**」 둘뿐이다. 해당 전형 = 나군 일반학생전형1·지역의사선발전형·농어촌학생전형(의학과) + 나군 국방IT우수인재2전형(국방디지털융합학과). 영어 비중이 10% 라 **영어 변환점수표도 「변환점수(10%)」 줄을 쓴다**(다른 셋은 15% 줄). 의학과에는 인쇄 55쪽 맨 아래 「※ 의학과는 전형 총점 산출 시 영어 및 한국사 등급별 점수를 모두 반영하여 수능 점수를 산출한 후 해당 점수에 반영비율을 적용함」이 따로 붙는다(전형방법이 수능 95% + 면접 5% 라 순서를 밝힌 것) · 영역별 반영비율·환산·가산·응시조건은 국방디지털융합학과와 같다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20 | 표준점수(최고점환산) |
| 수학 | 40 | 표준점수(최고점환산) |
| 영어 | 10 | 등급환산 |
| 탐구 | 30 | 변환표준점수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국어 20 · 수학 40 · 영어 10 · 탐구 30 |
| 2026 명목 | 국어 20 · 수학 40 · 영어 10 · 탐구 30 |
| 2026 실질 | 국어 19.6 · 수학 35.4 · 영어 14.7 · 탐구 30.3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0 | 98 | 96 | 84 | 60 | 40 | 20 | 10 | 0 |
한국사 등급별 감점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감점 | 0 | 0 | 0 | 0 | -5 | -10 | -20 | -30 | -40 |
가산점
- 미적분 또는 기하 선택 시 **표준점수에 3% 가산** (수학(미적분/기하)) - 인쇄 55쪽 반영비율 표의 「비고」 칸 - 이 칸은 **자연1·자연2 두 행에 걸친 병합 셀**이다(인문1·인문2 행의 비고 칸은 따로 있고 가산 문구가 없다)
- 과학탐구 선택 시 **백분위 자체변환점수에 3% 가산** (과학탐구) - 인쇄 55쪽 반영비율 표의 「비고」 칸(자연1·자연2 병합 셀)
지정 응시 조건
- 수학 **선택과목 제한 없음** - 인쇄 55쪽 비고 「*수학: 선택과목 제한 없음」 - 자연1·자연2·인문1·인문2 전부
- 탐구는 **사회탐구·과학탐구 중 택2** - 인쇄 55쪽 비고 「*탐구: 사탐, 과탐 중 택2」. 직업탐구는 이 갈래에 없다 - 자연1·자연2·인문1·인문2 전부
- 「※ 계열은 본교 기준 계열을 의미하며, **지정된 영역 또는 선택과목 미응시자는 불합격처리함**(예비순위를 부여하지 않음)」 - 0점 처리가 아니라 불합격이다 - 수능을 반영하는 전 전형
자연2 / 의학과, 국방디지털융합학과 / 국어 20% 수학 40% 영어 10% 탐구 30% / 한국사 총점에서 등급별로 감점 / 수능총점 계산식 : 국어·수학 = (표준점수 ÷ 2027학년도 표준점수 최고점) × 반영비율 × 1,000 · 탐구 = (각 과목의 자체변환점수의 합 ÷ 각 과목의 자체변환점수 만점의 합) × 반영비율 × 1,000 · 영어 = 등급별 변환점수표 · 한국사 = 등급별 일정 점수를 수능총점에서 감점 ※ 의학과는 전형 총점 산출 시 영어 및 한국사 등급별 점수를 모두 반영하여 수능 점수를 산출한 후 해당 점수에 반영비율을 적용함
모집요강 비고
정원외 · 요강 반영방법 계열구분=자연2
전년도(2026) 입시결과 · 참고
아래는 2026학년도까지 공개된 정시 입시결과입니다. 2027 전형계획과는 다른 자료입니다.
이 자리와 짝지은 곳은 2026학년도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국방IT우수인재2전형)-정시) 국방디지털융합학과 나군 입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에는 합격선이 실리지 않으므로, 2027 지원선이 아니라 이 자리가 해마다 어느 수준이었는지를 보는 값입니다. 컷은 그해 환산식 기준이라 2027 반영방법으로 그대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2026 경쟁률 · 70%컷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2학년도 70%컷 888.06 · 만점 1,000
- 2023학년도 70%컷 902 · 만점 1,000
- 2024학년도 70%컷 873.11 · 만점 1,000
- 2025학년도 70%컷 907.57 · 50%컷 907.58 · 만점 1,021
- 2026학년도 70%컷 891.01 · 50%컷 913.15
최근 5개년 추세
- 2022학년도 평균백분위 86.2 · 경쟁률 5.50 · 모집 10명 · 충원 7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91.2 · 경쟁률 2.90 · 모집 8명 · 충원 2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83.5 · 경쟁률 2.70 · 모집 7명 · 충원 0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3.10 · 모집 7명 · 충원 1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84.0 · 경쟁률 2.00 · 모집 9명 · 충원 3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국방IT우수인재2전형)-정시) | 나 | 9 (7+2) | 2.00 | 3 | 891.01 | 913.15 | - | 84.0 | 89 | 94 | 72 과탐 | 64 과탐 | 3 | 3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7 (7+0) | 3.10 | 1 | 907.57 | 907.58 | - | - | - | - | - | - | - | - | 1,021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7 | 2.70 | 0 | 873.11 | - | - | 83.5 | - | - | - | - | - | - | 1,0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전형) | 나 | 8 | 2.90 | 2 | 902 | - | - | 91.2 | - | - | - | - | - | - | 1,000 |
| 2022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 수능(국방IT우수인재2전형)) | 다 | 10 | 5.50 | 7 | 888.06 | - | - | 86.2 | 85 | 94 | - | - | - | - | 1,000 |
입시 분석
2027 정시에서 한국사를 응시만 하면 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뿐이다
정시를 준비하며 한국사는 대체로 뒤로 밀린다. 「필수 응시니까 3~4등급만 맞추면 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세어 봤다.
2027 정시, 수능 영역을 골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다, 평균백분위 85 이상 대학에는 한 곳도 없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정시로 갈 수 있는 선부터 잡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그 선은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다르다. 반영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성적 구조에 따라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이 …
교대 수시 합격선, 5년 사이 1등급 가까이 내려왔다, 작년에 멈춘 것은 합격선이고 오른 것은 정시 경쟁률이었다
올해 들어 「교대 합격선이 반등했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다. 교권 보호 정책과 문과 취업난이 겹치며 교대 선호가 돌아왔다는 해석이다. 그렇다면 합격선은 실제로 어디쯤 와 있을까.
같은 학과를 두 전형으로 나눠 뽑는 모집단위 72개, 두 컷은 나란히 읽으면 안 된다
정시 지원을 앞두고 학과 하나를 열면 전형이 둘 뜨는 경우가 있다. 같은 대학, 같은 모집군, 같은 학과인데 「일반전형1」과 「일반전형2」처럼 이름만 다르게 나뉘어 있고, 각각의 70%컷이 나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