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공예디자인학과, 아트앤패션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영화영상학과, 연극학과 (예체능전형)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 | 백분위 |
| 수학 | - | 백분위 |
| 영어 | - | 등급환산 |
| 탐구 | - | 백분위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상위 3개 영역 |
| 2026 명목 | 2026 짝을 찾지 못한 자리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0 | 95 | 85 | 75 | 65 | 50 | 40 | 20 | 10 |
가산점
- 수학 취득 백분위 점수의 10% 가산점을 부여(수능성적 반영점수 총점 범위 내에서 가산) (수학(미적분)) - 수능 수학영역 ‘미적분’ 응시자
- 전형 총점(1,000점)에 가산점 10점을 부여 (과학탐구) - 수능의 과학탐구 2과목 응시자 · 우리 대학교 자연계 모집단위에 한하며 과학탐구 수능 백분위 성적이 상위 성적 3개 영역에 포함되어 전형 성적으로 반영되었을 경우에 한함
공예디자인학과, 아트앤패션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영화영상학과, 연극학과 총점 1,000점(100%) 수능성적 200점(20%) 실기고사 800점(80%)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이 전형 한눈에
청주대 아트앤패션디자인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다군에서 예체능전형으로 9명을 모집합니다.
수능 반영은 상위 3개 영역 꼴로, 지원자 성적에 따라 어느 영역이 몇 % 인지 정해집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백분위, 수학 백분위, 영어 등급환산, 탐구 백분위입니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영어도 반영할 영역을 고르는 후보입니다. 등급을 점수로 바꿔 다른 영역과 견주고, 높으면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응시 여부만 확인(점수 미반영)입니다.
가산점: 수학 취득 백분위 점수의 10% 가산점을 부여(수능성적 반영점수 총점 범위 내에서 가산) / 전형 총점(1,000점)에 가산점 10점을 부여.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권장과목 자료에 이 대학이 없고, 대학이 따로 발표한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9월 기준). 과목 선택 전에 대학 입학처 안내를 확인하세요.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입시 분석
2027 정시 모집인원, 전년과 이어지는 모집단위 4,404개에서 1,866명(3.7%) 줄었고 지방 대학이 7.9%로 가장 많이 줄었다
정시는 모집인원이 바뀌면 같은 점수로도 결과가 달라진다. 2027학년도 정시 전형계획에서 2026학년도와 같은 대학·같은 전형·같은 모집단위·같은 군으로 이어지는 칸을 모아 모집인원이 얼마나 바뀌었…
2027 정시에서 수학을 빼고 지원할 수 있는 모집단위는 넷에 하나꼴이다, 모집인원으로는 11%이고 서울 소재는 9곳 30개다
수학이 다른 영역보다 크게 낮은 수험생은 정시에서 수학을 덜 보는 대학을 먼저 찾는다.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의 수능 반영 방법을 읽어, 수학이 점수에 반드시 들어가는 곳과 빠질 수 있는 곳을…
수시 교과 합격선이 더 좋은 대학인데 정시 합격선은 더 낮은 짝이 여섯에 하나다
수시 원서는 냈다. 이제 낸 6장 가운데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낮은 카드가 있는지 확인해 둘 차례다. 그 카드에 붙으면 정시 원서를 못 쓴다.
2027 정시, 수능 영역을 선택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다, 평균백분위 85 이상 대학에는 한 곳도 없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정시로 갈 수 있는 선부터 잡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그 선은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다르다. 반영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성적 구조에 따라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