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사회과학학술원 군사학과(남·여) - 군사학전형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50 | 백분위 |
| 수학 | 50 | 백분위 |
| 영어 | 50 | 등급환산 |
| 탐구 | 50 | 백분위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국어 50 · 수학 50 · 영어 50 · 탐구 50 |
| 2026 명목 | 2026 짝을 찾지 못한 자리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0 | 95 | 90 | 85 | 80 | 75 | 70 | 65 | 60 |
30쪽 「3 수능점수 산출 방법」 ◎ 군사학과 만점 700점 =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 백분위 합)÷2}×7 · 「2 영어 등급 변환 점수」 군사학과 행 100/95/90/85/80/75/70/65/60(전 모집단위 행과 다르다) · 14쪽 군사학전형 세부사항 「1단계(대학)[5배수] 수능 100%(0~700점) / 2단계(육군본부 평가) 1단계 성적 70% + 체력검정 10%(0~100점) + 면접평가 20%(0~200점)」
모집요강 비고
수시 이월 · ● 정시 모집계획(정시 모집인원 : 0명)이 없으나 수시 등록결과로 이월인원 발생 시 사전예고법에 따라 설정한 “군”에서 선발 예정/캠퍼스=글로컬캠퍼스(논산)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이 전형 한눈에
건양대 군사학과(여)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군사학전형으로 학생을 모집합니다. 모집요강에 이 자리의 인원이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수능 반영은 국어 50, 수학 50, 영어 50, 탐구 50 꼴로, 지원자 성적에 따라 어느 영역이 몇 % 인지 정해집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백분위, 수학 백분위, 영어 등급환산, 탐구 백분위입니다.
탐구는 1과목을 반영합니다 (탐구는 최고 1개 과목만 반영(2과목 모두를 반영할 수 없음)).
영어는 반영비율 안에서 등급을 점수로 바꿔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응시 여부만 확인(점수 미반영)입니다.
모집요강 비고 : 수시 이월 · ● 정시 모집계획(정시 모집인원 : 0명)이 없으나 수시 등록결과로 이월인원 발생 시 사전예고법에 따라 설정한 “군”에서 선발 예정/캠퍼스=글로컬캠퍼스(논산)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이 대학은 2028학년도 모집단위별 권장 이수과목을 따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진로와 적성에 맞춰 과목을 고르면 됩니다.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입시 분석
2027 정시 모집인원, 전년과 이어지는 모집단위 4,404개에서 1,866명(3.7%) 줄었고 지방 대학이 7.9%로 가장 많이 줄었다
정시는 모집인원이 바뀌면 같은 점수로도 결과가 달라진다. 2027학년도 정시 전형계획에서 2026학년도와 같은 대학·같은 전형·같은 모집단위·같은 군으로 이어지는 칸을 모아 모집인원이 얼마나 바뀌었…
2027 정시에서 수학을 빼고 지원할 수 있는 모집단위는 넷에 하나꼴이다, 모집인원으로는 11%이고 서울 소재는 9곳 30개다
수학이 다른 영역보다 크게 낮은 수험생은 정시에서 수학을 덜 보는 대학을 먼저 찾는다.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의 수능 반영 방법을 읽어, 수학이 점수에 반드시 들어가는 곳과 빠질 수 있는 곳을…
탐구 변환표준점수 대학, 2027 정시 36곳 27,194명이고 작년에는 29곳 중 19곳이 같은 변환표를 썼다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두고, 같은 탐구 영역 안에서도 과목에 따라 표준점수 최고점이 사회탐구 9점, 과학탐구 8점까지 벌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차이가 정시에서 얼마나 그대로 들어가는지는 …
2027 정시에서 한국사를 응시만 하면 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뿐이다
정시를 준비하며 한국사는 대체로 뒤로 밀린다. 「필수 응시니까 3~4등급만 맞추면 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세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