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트리니티융합대학 전 모집단위(스포츠레저학전공·스포츠재활의학전공 제외) - 자율전공학부·경영학전공·경찰학부·사회복지학전공·조리외식경영학전공·항공교통물류전공·미디어콘텐츠전공·생명과학전공·건축학부·AI‧소프트웨어융합학부·항공운항전공·항공정비학전공·스마트항만공학전공·스포츠지도학전공·실용음악전공·CG디자인전공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 | 백분위 |
| 수학 | - | 백분위 |
| 영어 | - | 등급환산 |
| 탐구 | - | 백분위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상위 2개 영역 |
| 2026 명목 | 2026 짝을 찾지 못한 자리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0 | 98 | 95 | 92 | 89 | 86 | 83 | 80 | 78 |
한국사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 | 10 | 10 | 10 | 9 | 9 | 9 | 8 | 8 |
가산점
- 등급별 가산점 1~4등급 10점 · 5~7등급 9점 · 8~9등급 8점을 총점에 가산 (한국사) - 수능을 반영하는 전 모집단위
지정 응시 조건
- 탐구는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2과목 평균(직업탐구도 반영) - 트리니티융합대학
트리니티융합대학 : 상위 2개 영역 · 상위 2개 영역(각 50%) 필수 반영 · 탐구영역은 2과목(사회·과학·직업탐구) 평균을 반영
모집요강 비고
수시 이월 · 이월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이 전형 한눈에
가톨릭관동대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건축학전공(5년제))는 2027학년도 정시 다군에서 수능(일반전형)로 학생을 모집합니다. 모집요강에 이 자리의 인원이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수능 반영은 상위 2개 영역 꼴로, 지원자 성적에 따라 어느 영역이 몇 % 인지 정해집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백분위, 수학 백분위, 영어 등급환산, 탐구 백분위입니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영어도 반영할 영역을 고르는 후보입니다. 등급을 점수로 바꿔 다른 영역과 견주고, 높으면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등급별 가점입니다.
가산점: 등급별 가산점 1~4등급 10점 · 5~7등급 9점 · 8~9등급 8점을 총점에 가산.
모집요강 비고 : 수시 이월 · 이월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권장과목 자료에 이 대학이 없고, 대학이 따로 발표한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9월 기준). 과목 선택 전에 대학 입학처 안내를 확인하세요.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입시 분석
2027 정시 모집인원, 전년과 이어지는 모집단위 4,404개에서 1,866명(3.7%) 줄었고 지방 대학이 7.9%로 가장 많이 줄었다
정시는 모집인원이 바뀌면 같은 점수로도 결과가 달라진다. 2027학년도 정시 전형계획에서 2026학년도와 같은 대학·같은 전형·같은 모집단위·같은 군으로 이어지는 칸을 모아 모집인원이 얼마나 바뀌었…
2027 정시에서 수학을 빼고 지원할 수 있는 모집단위는 넷에 하나꼴이다, 모집인원으로는 11%이고 서울 소재는 9곳 30개다
수학이 다른 영역보다 크게 낮은 수험생은 정시에서 수학을 덜 보는 대학을 먼저 찾는다.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의 수능 반영 방법을 읽어, 수학이 점수에 반드시 들어가는 곳과 빠질 수 있는 곳을…
교대 수시 합격선, 5년 사이 1등급 가까이 내려왔다, 작년에 멈춘 것은 합격선이고 오른 것은 정시 경쟁률이었다
올해 들어 「교대 합격선이 반등했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다. 교권 보호 정책과 문과 취업난이 겹치며 교대 선호가 돌아왔다는 해석이다. 그렇다면 합격선은 실제로 어디쯤 와 있을까.
작년 정시 컷의 흔들림, 평균백분위 90 이상 대학은 2.2점인데 80 미만 대학은 9.4점이다
정시 지원의 출발점은 대부분 작년 입결이다. 그런데 작년 컷이 올해 예측치로 쓸 만한 값인지는 자리마다 다르다. 어떤 모집단위는 다섯 해 내내 1점 안에서 움직이고, 어떤 모집단위는 한 해 만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