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군·㉯군 수능(일반학생전형) - 학생부교과 300/252(30%) + 수능 700/588(70%), 전형총점 1,000점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25 | 등급환산 |
| 수학 | 25 | 등급환산 |
| 영어 | 25 | 등급환산 |
| 탐구 | 25 | 등급환산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국어 25 · 수학 25 · 영어 25 · 탐구 25 |
| 2026 명목 | 2026 짝을 찾지 못한 자리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700 | 686 | 672 | 658 | 644 | 630 | 616 | 602 | 588 |
한국사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 | 9 | 8 | 7 | 6 | 5 | 4 | 3 | 2 |
「수능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의 등급 활용 / 국어, 수학, 영어, 탐구영역 각 25% 반영 / 탐구영역은 우수 1과목만 반영 / 한국사 등급별 가산점(10점)차등 부여」 · 산출식 [국어 취득등급 환산점수×0.25 + 수학×0.25 + 영어×0.25 + 탐구 우수 1과목×0.25] + 한국사 가산점 = 총점수. 등급별 환산점수 1등급 700 ~ 9등급 588 (국·수·영·탐 공통 한 표).
모집요강 비고
수시 이월 · 캠퍼스=당진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이 전형 한눈에
세한대(당진) 항공정비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나군에서 수능(일반학생전형)로 학생을 모집합니다. 모집요강에 이 자리의 인원이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수능 영역별 명목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25%, 영어 25%, 탐구 25%입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등급환산, 수학 등급환산, 영어 등급환산, 탐구 등급환산입니다.
탐구는 1과목을 반영합니다 (우수 1과목).
영어는 반영비율 안에서 등급을 점수로 바꿔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등급별 가점입니다.
모집요강 비고 : 수시 이월 · 캠퍼스=당진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권장과목 자료에 이 대학이 없고, 대학이 따로 발표한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9월 기준). 과목 선택 전에 대학 입학처 안내를 확인하세요.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기숙사 공시 자료가 없는 캠퍼스입니다(과학기술원 등은 공시 대상이 아닙니다).
입시 분석
2027 정시 모집인원, 전년과 이어지는 모집단위 4,404개에서 1,866명(3.7%) 줄었고 지방 대학이 7.9%로 가장 많이 줄었다
정시는 모집인원이 바뀌면 같은 점수로도 결과가 달라진다. 2027학년도 정시 전형계획에서 2026학년도와 같은 대학·같은 전형·같은 모집단위·같은 군으로 이어지는 칸을 모아 모집인원이 얼마나 바뀌었…
2027 정시에서 수학을 빼고 지원할 수 있는 모집단위는 넷에 하나꼴이다, 모집인원으로는 11%이고 서울 소재는 9곳 30개다
수학이 다른 영역보다 크게 낮은 수험생은 정시에서 수학을 덜 보는 대학을 먼저 찾는다.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의 수능 반영 방법을 읽어, 수학이 점수에 반드시 들어가는 곳과 빠질 수 있는 곳을…
수시에서 3명 이하로 뽑는 학과는 1년 새 합격선이 1등급 넘게 움직이는 경우가 세 배 많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났다. 이제 수험생은 지원한 여섯 곳의 결과를 기다리며 정시를 함께 준비한다. 그런데 같은 「작년 컷보다 여유 있는 곳」이라도 합격선이 작년과 비슷하게 나올 곳과 …
작년에 오른 경쟁률이 올해 내린 경우는 53%뿐, 되돌아오는 축은 변화가 아니라 그 자리의 평균이었다
정시 원서를 앞두고 가장 많이 도는 말 중 하나가 작년 경쟁률이다. 작년에 사람이 몰렸으니 올해는 비켜 가겠다는 계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