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진단 - 내 위치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70%컷 3.92등급 · 50%컷 3.72등급입니다. 수시 목록에서 평균 등급을 입력하면 이 전형의 70%컷과 비교한 내 위치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연도별 70%컷 등급 (2개년)
- 2026학년도 70%컷 3.92등급 · 50%컷 3.72등급
- 2025학년도 70%컷 4.30등급 · 50%컷 4.15등급
최근 추세
- 2025학년도 경쟁률 15.40 · 모집 11명 · 충원 18
- 2026학년도 경쟁률 12.18 · 모집 11명 · 충원 0
수능 최저학력기준 · 5등급제 환산
대학수학능력시험 4개 영역(국어·수학·영어·탐구) 중 성적우수 2개 영역 등급의 합 8등급 이내 ※수학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취득 등급에서 2등급 감산(수학이 반영 2개 영역에 포함될 때) ※탐구는 사회/과학 중 우수 1개 영역(직업탐구 미반영) ※한국사 응시 필수 (2026 수시모집요강)
내신 반영 방법
전형 조건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구분 | 전형 | 모집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등급 | 50%컷 등급 |
5등급제 70% | 5등급제 50% | 환산점수 (70%) / 만점 |
|---|---|---|---|---|---|---|---|---|---|---|
| 2026 | 교과 | 일반전형 | 11 | 12.18 | 0 | 3.92 | 3.72 | 2.48 | 2.36 | - |
| 2026 | 교과 | 농어촌학생 정원외 전형 | 1 | 17.00 | 0 | - | - | - | - | - |
| 2026 | 종합 | 잠재력우수자 전형 | 6 | 22.17 | 0 | 4.37 | 3.88 | 2.76 | 2.46 | - |
| 2025 | 교과 | 일반전형(안성,평택) | 11 | 15.40 | 18 | 4.30 | 4.15 | 2.72 | 2.63 | 835 / 1,000 |
| 2025 | 종합 | 잠재력우수자 전형 | 6 | 21.80 | 14 | 4.17 | 3.98 | 2.64 | 2.52 | - |
이 전형 한눈에
한경국립대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은 2026학년도 수시에서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으로 11명을 모집했습니다. 대학이 공개한 70%컷은 3.92등급(5등급제 환산 2.48)입니다. 경쟁률은 12.18대 1이었고, 충원 합격은 없었습니다.
같은 해 한경국립대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은 잠재력우수자 전형(6명·70%컷 4.37등급)으로도 선발했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4개 영역(국어·수학·영어·탐구) 중 성적우수 2개 영역 등급의 합 8등급 이내 ※수학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취득 등급에서 2등급 감산(수학이 반영 2개 영역에 포함될 때) ※탐구는 사회/과학 중 우수 1개 영역(직업탐구 미반영) ※한국사 응시 필수.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와 대중교통으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입시 분석
약대 정시 입결, 33개 약학과 70%컷은 평균백분위 98부터 90까지고 같은 대학 수시 교과컷은 1.04부터 1.78등급 사이에 몰려 있다
2027학년도 수시에서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역인재 전형 경쟁률이 모두 내려갔고, 그 가운데 약대가 12.87대 1로 가장 높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시 원서가 끝나면 정시에서 약대가 어…
간호학과 정시 입결, 107개 대학 70%컷은 평균백분위 96부터 41까지고 같은 대학 수시 교과컷으로 읽으면 1.4등급부터 6.4등급이다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면 정시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게 된다. 간호학과 정시 입결을 찾으면 나오는 값은 70%컷 평균백분위다. 수시를 준비하며 보던 것은 교과 등급이라 평균백분위 값이 어느…
2027 수시 학생부종합 셋에 하나만 면접을 본다
학생부종합을 준비하면 면접 준비가 따라온다고들 한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면접을 보는 곳이 얼마나 되는지 세어 봤다.
작년 예비번호 안이면 안전하다는 절반만 맞았다, 지난 2년 최댓값으로 잡으면 열에 일곱이다
수시 원서가 접수되고 나면 남는 계산은 하나다. 예비번호를 받았을 때 그 번호까지 도는가. 지원자가 쥔 근거는 대개 작년 값이다. 작년에 모집인원의 1.5배까지 돌았으니 올해도 그쯤은 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