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ㆍ조형 특기자 · 2027학년도 수시 전형계획 · 모집 2명
2027 모집인원
2명
요강 시점 인원
2027 수능최저
없음
최저 조건 없음
2026 경쟁률
-
짝 없음
2026 70%컷
-
미공개
2026 추가합격
-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모집인원
2명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원문과 전년도 비교는 아래 수능 최저학력기준 절
이 구분(실기)은 2026 공개 입시결과가 전국에 없어 비교할 값 자체가 없습니다. 올해 처음 뽑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반영방법
반영 교과예ㆍ체능계 반영 교과영역 · 공통과목·일반선택과목은 국어/영어 중 이수한 모든 과목 · 진로선택과목은 국어/영어/예술/체육 중 성취도 상위 3개 과목 · 보통 교과만 반영(전문교과·제2외국어 미반영)
공통·일반선택석차등급별 배점(1등급 100 · 99 · 98 · 95 · 90 · 70 · 50 · 30 · 0) · [∑(반영교과목 이수 학점(단위)×석차등급별 배점)÷반영교과목 이수 학점(단위)의 합 ×10]×0.85
진로선택진로선택과목 성취도 상위 3개 과목 · 성취평가등급별 배점 A=100 · B=98 · C=90 · [∑(반영교과목 이수 학점(단위)×성취평가등급별 배점)÷반영교과목 이수 학점(단위)의 합 ×10]×0.15
학년 비율3학년 1학기까지
전형요소 비율실기 40% + 면접 45% + 교과 15%
2026학년도 같은 자리를 찾지 못해 나란히 놓을 값이 없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X -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2026학년도 같은 자리의 자료가 없어
적용 여부도 내용도 비교하지 않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2027 수시모집요강)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일반고 74.4%자사고 5.6%특목고(과학고·외고·국제고) 2.7%기타(예체고·특성화고·검정고시 등) 17.3%
자율형 공립고는 일반고에, 예술·체육고는 기타에 포함했습니다.
출처: 대학알리미 2026년 공시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 - 신입생 3,489명,
전형 구분 없는 전체 신입생 기준입니다.
출처: 2027학년도 국민대학교 수시모집요강 ·
요강 원문을 판독해 정리한 값이니 지원 전 모집요강 원문을 꼭 확인하세요.
이 전형 한눈에
국민대 금속공예학과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실기 미술ㆍ조형 특기자로 2명을 모집합니다. 계열은 예체능입니다.
전형요소 반영비율은 실기 40%, 면접 45%, 교과 15%입니다.
이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기 전형은 2026학년도 공개 입시결과가 전국에 없어 비교할 값 자체가 없습니다. 올해 처음 뽑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어서 보기
국민대 전형계획 전체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기숙사 경쟁률 2.1 : 1입사 경쟁 치열
지원 4,441명 / 수용 2,130명
기숙사 수용률 13.3% (재학생 15,996명 중 2,130명 수용)
1인실 월 47.8만 원 · 2인실 월 29만 원 · 3인실 월 21.7만 원 · 4인실+ 월 21.3만 원 (혼합 기준 평균)
신입생 입사 기준 지방, 수도권, 서울 순으로 선발, 초과 시 입학성적순
출처: 대학재정알리미(한국사학진흥재단) 기숙사 수용·기숙사비 공시 · 2025년 · 캠퍼스 「본교(서울)」 · 입사 기준: 생활관 홈페이지 안내 · 해마다 바뀔 수 있어 입학 전 대학 생활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입시 분석
2027 정시 지거국 9곳,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은 7,487명이고 2026과 이어지는 모집단위에서는 5.1% 줄었다
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지방 국립대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는 발표 뒤, 2027 수시에서 수도권 고교 출신의 지거국 지원이 크게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시에서는 수도권 학생이 지거국에 몇 명까…
2027 논술 1,311개 모집단위 가운데 수능최저가 없는 곳은 31%였고, 서울은 16%인데 경기·인천은 81%였다
2027학년도 수시 논술 경쟁률이 평균 48대1을 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시험에 오지 않는 지원자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최저)을 채우지 못하는 지원자를 빼면 실제 경쟁은 그보다 훨씬 낮아진다.…
교대 수시 합격선, 5년 사이 1등급 가까이 내려왔다, 작년에 멈춘 것은 합격선이고 오른 것은 정시 경쟁률이었다
올해 들어 「교대 합격선이 반등했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다. 교권 보호 정책과 문과 취업난이 겹치며 교대 선호가 돌아왔다는 해석이다. 그렇다면 합격선은 실제로 어디쯤 와 있을까.
수시 이월이 2026 정시 최종 모집인원의 20.2%였다, 요강에 0명이던 모집단위 847개도 여기서 뽑았다
정시 지원을 앞두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조언이 있다. 12월 말이면 각 대학이 수시에서 채우지 못해 정시로 넘긴 인원을 반영한 최종 모집인원을 공지하니, 요강에 적힌 모집인원만 보지 말고 그 공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