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명인재(면접형)전형 · 2027학년도 수시 전형계획 · 모집 30명
2027 모집인원
30명
요강 시점 인원
2027 수능최저
없음
최저 조건 없음
2026 경쟁률
-
짝 없음
2026 70%컷
-
미공개
2026 추가합격
-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모집인원
30명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원문과 전년도 비교는 아래 수능 최저학력기준 절
2027 전형계획의 이 자리와 짝이 되는 2026 공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전형 이름이나 모집단위 이름이 바뀌면 짝이 끊깁니다.
반영방법
서류평가 요소진로역량 45% · 탐구역량 35% · 공동체역량 20%
2026학년도 같은 자리를 찾지 못해 나란히 놓을 값이 없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X -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2026학년도 같은 자리의 자료가 없어
적용 여부도 내용도 비교하지 않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2027 수시모집요강)
모집요강 비고
세분=영어영문학전공20·테슬(TESL)전공10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일반고 66.3%자사고 5.3%특목고(과학고·외고·국제고) 6.0%영재학교 0.1%기타(예체고·특성화고·검정고시 등) 22.3%
자율형 공립고는 일반고에, 예술·체육고는 기타에 포함했습니다.
출처: 대학알리미 2026년 공시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 - 신입생 2,664명,
전형 구분 없는 전체 신입생 기준입니다. 종합전형만의 비율은 대학이 공개하지 않으며,
상위권 대학의 종합전형은 실제 비율이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출처: 2027학년도 숙명여자대학교 수시모집요강 ·
요강 원문을 판독해 정리한 값이니 지원 전 모집요강 원문을 꼭 확인하세요.
이 전형 한눈에
숙명여대 영어영문학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종합 숙명인재(면접형)전형으로 30명을 모집합니다. 계열은 인문입니다.
서류 평가요소는 진로역량 45%, 탐구역량 35%, 공동체역량 20%입니다.
이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모집요강 비고 : 세분=영어영문학전공20·테슬(TESL)전공10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언어·문학 / 인문학 영어영문학부
- 권장과목
- 국어: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 주제 탐구 독서, 문학과 영상, 독서 토론과 글쓰기, 언어생활 탐구
수학: 대수, 확률과 통계
영어: 영어Ⅰ, 영어Ⅱ, 영어 독해와 작문, 영미 문학 읽기, 영어 발표와 토론, 실생활 영어 회화, 세계 문화와 영어
사회(역사/도덕 포함): 세계시민과 지리, 세계사, 사회와 문화, 동아시아 역사 기행, 인문학과 윤리, 국제 관계의 이해
제2외국어/한문: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한문, 독일어 회화, 프랑스어 회화, 중국어 회화, 일본어 회화, 독일어권 문화, 프랑스어권 문화, 중국 문화, 일본 문화
교양: 인간과 철학, 인간과 심리 - 비고
- 선택교과맵의 볼드체·밑줄 과목(학과와 관련성이 있어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 · 제시된 과목을 이수하지 않더라도 대입 평가에 불이익 없음
출처: 숙명여자대학교 「진로진학을 위한 학과탐색가이드」 선택교과맵(2025년) · 대학 발표가 바뀔 수 있으니 해당 대학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세요.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기숙사 경쟁률 1.2 : 1일부 탈락
지원 1,472명 / 수용 1,279명
기숙사 수용률 12.0% (재학생 10,625명 중 1,279명 수용)
1인실 월 54만 원 · 2인실 월 35만 원 · 3인실 월 34.1만 원 · 4인실+ 월 28.8만 원 (혼합 기준 평균)
신입생 입사 기준 수도권 외 거주 신입생만 신청 가능, 선발 방법 미공개서울·인천·경기 거주자 제외(도서·농어촌 읍면 예외) · 선발 규모 일반 선발 500명 내외
출처: 대학재정알리미(한국사학진흥재단) 기숙사 수용·기숙사비 공시 · 2025년 · 캠퍼스 「본교(서울)」 · 입사 기준: 생활관 홈페이지 안내 · 해마다 바뀔 수 있어 입학 전 대학 생활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입시 분석
2027 정시 지거국 9곳,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은 7,487명이고 2026과 이어지는 모집단위에서는 5.1% 줄었다
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지방 국립대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는 발표 뒤, 2027 수시에서 수도권 고교 출신의 지거국 지원이 크게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시에서는 수도권 학생이 지거국에 몇 명까…
2027 논술 1,311개 모집단위 가운데 수능최저가 없는 곳은 31%였고, 서울은 16%인데 경기·인천은 81%였다
2027학년도 수시 논술 경쟁률이 평균 48대1을 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시험에 오지 않는 지원자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최저)을 채우지 못하는 지원자를 빼면 실제 경쟁은 그보다 훨씬 낮아진다.…
수시 이월이 2026 정시 최종 모집인원의 20.2%였다, 요강에 0명이던 모집단위 847개도 여기서 뽑았다
정시 지원을 앞두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조언이 있다. 12월 말이면 각 대학이 수시에서 채우지 못해 정시로 넘긴 인원을 반영한 최종 모집인원을 공지하니, 요강에 적힌 모집인원만 보지 말고 그 공지를 …
수시 예비번호, 교과는 모집인원의 1.5배까지 돌고 종합은 0.75배에서 멈춘다
수시 원서를 넣고 나면 그다음 물음은 하나다. 내 예비번호가 돌까. 2026학년도 수시에서 대학이 공개한 충원 기록 11,805개를 세어 보니, 학생부교과 전형은 대기번호가 모집인원의 1.50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