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 2027학년도 수시 전형계획 · 모집 30명
2027 모집인원
30명
요강 시점 인원
2027 수능최저
없음
최저 조건 없음
2026 경쟁률
-
짝 없음
2026 70%컷
-
미공개
2026 추가합격
-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모집인원
30명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원문과 전년도 비교는 아래 수능 최저학력기준 절
2026 에는 이 전형으로 선발된 인원이 없어 비교할 값이 없습니다. 2026 에 없던 전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반영방법
서류평가 요소잠재역량 50% · 학업역량 30% · 공동체역량 20%
전형요소 비율서류 100%
2026학년도 같은 자리를 찾지 못해 나란히 놓을 값이 없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X -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2026학년도 같은 자리의 자료가 없어
적용 여부도 내용도 비교하지 않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2027 수시모집요강)
모집요강 비고
정원외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일반고 89.9%자사고 0.8%특목고(과학고·외고·국제고) 0.6%기타(예체고·특성화고·검정고시 등) 8.7%
자율형 공립고는 일반고에, 예술·체육고는 기타에 포함했습니다.
출처: 대학알리미 2026년 공시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 - 신입생 4,999명,
전형 구분 없는 전체 신입생 기준입니다. 종합전형만의 비율은 대학이 공개하지 않으며,
상위권 대학의 종합전형은 실제 비율이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출처: 2027학년도 영남대학교 수시모집요강 ·
요강 원문을 판독해 정리한 값이니 지원 전 모집요강 원문을 꼭 확인하세요.
이 전형 한눈에
영남대 스마트모빌리티학과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종합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으로 30명을 모집합니다. 계열은 자연입니다.
서류 평가요소는 잠재역량 50%, 학업역량 30%, 공동체역량 20%입니다.
전형요소 반영비율은 서류 100%입니다.
이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모집요강 비고 : 정원외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기숙사 경쟁률 1.7 : 1입사 경쟁 치열
지원 5,171명 / 수용 2,989명
기숙사 수용률 13.9% (재학생 21,436명 중 2,989명 수용)
1인실 월 51.9만 원 · 2인실 월 26.7만 원 · 3인실 월 19.6만 원 · 4인실+ 월 21만 원 (직영 기준 평균)
신입생 입사 기준 보호자 거주지 거리 70% + 입학성적 30% 점수순 선발선발 규모 1학년 몫 55%
출처: 대학재정알리미(한국사학진흥재단) 기숙사 수용·기숙사비 공시 · 2025년 · 캠퍼스 「본교(경북경산)」 · 입사 기준: 2025년 생활관 안내 · 해마다 바뀔 수 있어 입학 전 대학 생활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입시 분석
2027 정시 지거국 9곳,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은 7,487명이고 2026과 이어지는 모집단위에서는 5.1% 줄었다
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지방 국립대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는 발표 뒤, 2027 수시에서 수도권 고교 출신의 지거국 지원이 크게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시에서는 수도권 학생이 지거국에 몇 명까…
2027 논술 1,311개 모집단위 가운데 수능최저가 없는 곳은 31%였고, 서울은 16%인데 경기·인천은 81%였다
2027학년도 수시 논술 경쟁률이 평균 48대1을 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시험에 오지 않는 지원자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최저)을 채우지 못하는 지원자를 빼면 실제 경쟁은 그보다 훨씬 낮아진다.…
2027 수시 수능최저, 풀린 쪽이 조인 쪽보다 많다, 없앤 곳 73칸에 기준을 낮춘 곳 187칸이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났고, 이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합격을 가르는 차례다. 지원한 전형의 최저가 작년과 같다고 기억하고 있다면 다시 확인할 때다. 기준이 달라졌다면 수능 목표도, 작년…
수능최저는 합격선을 낮추지 않았다, 같은 학과 1,094자리에서 갈린 것은 추가합격이었다
수시 원서접수가 끝났다. 이제 남은 것은 논술·면접과 수능인데, 최저가 붙은 전형에 쓴 사람에게는 질문 하나가 남는다. 최저를 맞추면 무엇이 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