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부종합(만학도전형) · 2027학년도 수시 전형계획 · 모집 10명
2027 모집인원
10명
요강 시점 인원
2027 수능최저
없음
최저 조건 없음
2026 경쟁률
-
짝 없음
2026 70%컷
-
미공개
2026 추가합격
-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모집인원
10명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원문과 전년도 비교는 아래 수능 최저학력기준 절
2026 에는 이 전형으로 선발된 인원이 없어 비교할 값이 없습니다. 2026 에 없던 전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반영방법
서류평가 요소학업역량 40% · 교직역량 40% · 공동체역량 20%
전형요소 비율서류 70% + 면접 30%
2026학년도 같은 자리를 찾지 못해 나란히 놓을 값이 없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X -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2026학년도 같은 자리의 자료가 없어
적용 여부도 내용도 비교하지 않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2027 수시모집요강)
모집요강 비고
정원외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일반고 98.1%자사고 0.3%특목고(과학고·외고·국제고) 0.3%기타(예체고·특성화고·검정고시 등) 1.3%
자율형 공립고는 일반고에, 예술·체육고는 기타에 포함했습니다.
출처: 대학알리미 2026년 공시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 - 신입생 316명,
전형 구분 없는 전체 신입생 기준입니다. 종합전형만의 비율은 대학이 공개하지 않으며,
상위권 대학의 종합전형은 실제 비율이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출처: 2027학년도 광주교육대학교 수시모집요강 ·
요강 원문을 판독해 정리한 값이니 지원 전 모집요강 원문을 꼭 확인하세요.
이 전형 한눈에
광주교대 초등교육과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종합 학생부종합(만학도전형)로 10명을 모집합니다. 계열은 인문입니다.
서류 평가요소는 학업역량 40%, 교직역량 40%, 공동체역량 20%입니다.
전형요소 반영비율은 서류 70%, 면접 30%입니다.
이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모집요강 비고 : 정원외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전 모집단위 초등교육과
- 핵심과목
- 전 과목
- 비고
- 초등교과교육에 필요한 균형 있는 교과(군) 이수 및 성취
출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권역별 대학별 권장과목(반영과목)」(2026년 2월 공개) · 핵심과목 = 필수적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 · 권장과목 = 가급적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 · 대학 발표가 바뀔 수 있으니 해당 대학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세요.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기숙사 경쟁률 1.0 : 1신청하면 대체로 입사
지원 416명 / 수용 397명
기숙사 수용률 31.6% (재학생 1,257명 중 397명 수용)
1인실 월 41.9만 원 · 2인실 월 24.9만 원 · 4인실+ 월 22.4만 원 (혼합 기준 평균)
신입생 입사 기준 입학성적과 거주지 가산점 합산 점수순 선발
출처: 대학재정알리미(한국사학진흥재단) 기숙사 수용·기숙사비 공시 · 2025년 · 캠퍼스 「본교(광주북구)」 · 입사 기준: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 해마다 바뀔 수 있어 입학 전 대학 생활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입시 분석
교대 수시 합격선, 5년 사이 1등급 가까이 내려왔다, 작년에 멈춘 것은 합격선이고 오른 것은 정시 경쟁률이었다
올해 들어 「교대 합격선이 반등했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다. 교권 보호 정책과 문과 취업난이 겹치며 교대 선호가 돌아왔다는 해석이다. 그렇다면 합격선은 실제로 어디쯤 와 있을까.
2027 정시 지거국 9곳,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은 7,487명이고 2026과 이어지는 모집단위에서는 5.1% 줄었다
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지방 국립대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는 발표 뒤, 2027 수시에서 수도권 고교 출신의 지거국 지원이 크게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시에서는 수도권 학생이 지거국에 몇 명까…
2027 논술 1,311개 모집단위 가운데 수능최저가 없는 곳은 31%였고, 서울은 16%인데 경기·인천은 81%였다
2027학년도 수시 논술 경쟁률이 평균 48대1을 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시험에 오지 않는 지원자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최저)을 채우지 못하는 지원자를 빼면 실제 경쟁은 그보다 훨씬 낮아진다.…
수시 경쟁률이 두 배가 되면 합격선은 0.52등급 오르고, 반으로 줄면 0.21등급만 내려온다
수시 원서접수가 끝나고 대학마다 경쟁률이 발표됐다. 지금 지원자 손에 있는 숫자는 경쟁률 하나이고, 합격선은 내년 봄에야 나온다. 그래서 경쟁률로 합격선을 어림하려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