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형 한눈에
한국교원대 가정교육과는 2026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수능성적우수자 일반전형으로 11명을 모집했습니다. 대학이 공개한 70%컷 평균백분위는 85.0입니다. 경쟁률은 3.82대 1이었고, 충원 대기번호는 7번까지입니다.
가정교육과의 70%컷 평균백분위는 2022학년도 85.5, 2023학년도 86.3, 2024학년도 84.8, 2026학년도 85.0로 공개돼 있습니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어 22.5%, 수학 30.0%, 영어 22.5%, 탐구 25.0%입니다(모집요강의 명목 비율이 아니라 환산식에 만점 성적을 넣어 실측한 실질 비율).
합격진단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70%컷 환산점수 345.10점 · 50%컷 345.90점 · 만점 400점입니다. 반영 비율은 국어 22.5%·수학 30.0%·영어 22.5%·탐구 25.0%입니다. 성적을 입력하면 이 전형의 환산식으로 계산한 내 환산점수와 합격진단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연도별 70%컷 환산점수
- 2022학년도 70%컷 351.6 · 만점 400
- 2023학년도 70%컷 352.2 · 만점 400
- 2024학년도 70%컷 340.7 · 만점 400
- 2025학년도 70%컷 337.4 · 50%컷 340 · 만점 400
- 2026학년도 70%컷 345.1 · 50%컷 345.9
최근 5개년 추세
- 2022학년도 평균백분위 85.5 · 경쟁률 5.20 · 모집 5명 · 충원 11
- 2023학년도 평균백분위 86.3 · 경쟁률 4.70 · 모집 6명 · 충원 4
- 2024학년도 평균백분위 84.8 · 경쟁률 4.50 · 모집 11명 · 충원 13
- 2025학년도 평균백분위 - · 경쟁률 3.90 · 모집 10명 · 충원 4
- 2026학년도 평균백분위 85.0 · 경쟁률 3.82 · 모집 11명 · 충원 7
70%컷 합격자 vs 나 - 과목별 백분위
전형 조건
반영과목 · 반영비율 · 점수 활용지표
연도·전형별 공개 입시결과 전체
| 연도 | 전형 | 군 | 모집 (최초+이월) | 경쟁률 | 충원 (대기번호) | 70%컷 | 50%컷 | 70% 등급 | 평백 (70%) | 국어 | 수학 | 탐구1 | 탐구2 | 영어 등급 | 한국사 등급 | 만점 |
|---|---|---|---|---|---|---|---|---|---|---|---|---|---|---|---|---|
| 2026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수능성적우수자 일반전형) | 가 | 11 (5+6) | 3.82 | 7 | 345.1 | 345.9 | - | 85.0 | 84 | 94 | 90 사탐 | 65 사탐 | 3 | - | - |
| 2025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수능성적우수자전형) | 가 | 10 (5+5) | 3.90 | 4 | 337.4 | 340 | - | - | - | - | - | - | - | - | 400 |
| 2024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1) 수능성적우수자 일반전형·예술체육실기 일반전형-수능성적우수자) | 가 | 11 | 4.50 | 13 | 340.7 | - | - | 84.8 | - | - | - | - | - | - | 400 |
| 2023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1) 수능성적우수자 일반전형·예술체육실기 일반전형-수능 성적 우수자) | 가 | 6 | 4.70 | 4 | 352.2 | - | - | 86.3 | - | - | - | - | - | - | 400 |
| 2022 | 수능위주전형(정시모집 일반-수능 성적 우수자전형) | 가 | 5 | 5.20 | 11 | 351.6 | - | - | 85.5 | 85 | 84 | - | - | - | - | 400 |
같은 그룹 안의 같은 계열 학과 - 평균백분위(70%)
입시 분석
사회탐구로 바꿔도 못 쓰는 자리가 2026 정시에 171개 있었다
탐구를 사회탐구로 바꾸는 선택이 올해 이야깃거리다.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따지기 전에, 아예 지원이 안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2026학년도 결과로 세어 봤다.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이라고 합격자가 영어를 잘 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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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이월이 2026 정시 최종 모집인원의 20.2%였다, 요강에 0명이던 모집단위 847개도 여기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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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정시에서 한국사를 응시만 하면 되는 모집단위는 다섯에 하나뿐이다
정시를 준비하며 한국사는 대체로 뒤로 밀린다. 「필수 응시니까 3~4등급만 맞추면 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세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