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수능 반영방법
적용 범위 나·다군 수능(일반전형) 전 모집단위 (수능 100% 일괄합산). 27쪽 최고·최저점 표는 이 줄을 「전 모집단위(예체능계열 제외)」라 적는다 - 따로 줄이 선 체육교육과·웹툰·디자인학과·미술교육과·음악교육과를 뺀다는 뜻으로 읽었다
| 영역 | 반영비율(%) | 활용지표 |
|---|---|---|
| 국어 | 33.3 | 백분위 |
| 수학 | 33.3 | 백분위 |
| 영어 | 33.3 | 등급환산 |
| 탐구 | 33.3 | 백분위 |
반영비율 - 2027 / 2026 나란히 보기
| 항목 | 반영비율 |
|---|---|
| 2027 명목 | 국어 33.3 · 수학 33.3 · 영어 33.3 · 탐구 33.3 |
| 2026 명목 | 2026 짝을 찾지 못한 자리 |
영어 등급별 점수
| 등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점수 | 100 | 97 | 92 | 85 | 76 | 50 | 30 | 10 | 5 |
지정 응시 조건
- 한국사 필수 응시 · 국어·수학 선택과목 제한 없음 · 탐구 상위 1과목 반영 · 미응시 영역은 0점 처리함 - 나·다군 전 모집단위
[1. 반영영역] 나/다군 수능(일반전형) 전 모집단위 국어 선택(33.3%) 수학 선택(33.3%) 영어 선택(33.3%) 탐구 사/과/직(33.3%) 활용지표 백분위 비고 상위 3개 영역 반영 / [5. 성적 산출예시] 나・다 전 모집단위(예체능계열 제외) 800 + { ( 1,000 – 800 ) × ( 84 + 92 + 85 ) / ( 3 × 100 ) } = 974.00
모집요강 비고
수시 이월 · 요강이 인원을 `0` 으로 적는다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이 전형 한눈에
경남대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회계학전공은 2027학년도 정시 나군에서 수능(일반전형)로 학생을 모집합니다. 모집요강에 이 자리의 인원이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수능 반영은 국어 33.3, 수학 33.3, 영어 33.3, 탐구 33.3 꼴로, 지원자 성적에 따라 어느 영역이 몇 % 인지 정해집니다.
활용지표는 국어 백분위, 수학 백분위, 영어 등급환산, 탐구 백분위입니다.
탐구는 1과목을 반영합니다 (상위1).
영어는 반영비율 안에서 등급을 점수로 바꿔 반영합니다.
한국사는 응시 여부만 확인(점수 미반영)입니다.
모집요강 비고 : 수시 이월 · 요강이 인원을 `0` 으로 적는다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권장과목 자료에 이 대학이 없고, 대학이 따로 발표한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9월 기준). 과목 선택 전에 대학 입학처 안내를 확인하세요.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입시 분석
2027 정시 모집인원, 전년과 이어지는 모집단위 4,404개에서 1,866명(3.7%) 줄었고 지방 대학이 7.9%로 가장 많이 줄었다
정시는 모집인원이 바뀌면 같은 점수로도 결과가 달라진다. 2027학년도 정시 전형계획에서 2026학년도와 같은 대학·같은 전형·같은 모집단위·같은 군으로 이어지는 칸을 모아 모집인원이 얼마나 바뀌었…
2027 정시에서 수학을 빼고 지원할 수 있는 모집단위는 넷에 하나꼴이다, 모집인원으로는 11%이고 서울 소재는 9곳 30개다
수학이 다른 영역보다 크게 낮은 수험생은 정시에서 수학을 덜 보는 대학을 먼저 찾는다.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의 수능 반영 방법을 읽어, 수학이 점수에 반드시 들어가는 곳과 빠질 수 있는 곳을…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이라고 합격자가 영어를 잘 본 것은 아니다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2027 정시 비중은 전국 합계로 19.8%, 교육부가 지목한 서울 16개 대학은 40.6%부터 시작한다
정시 비중을 두고 두 가지 숫자가 같이 돈다. 하나는 「수시가 여든, 정시가 스물」이고, 다른 하나는 「정시 4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