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화고졸업자전형 · 2027학년도 수시 전형계획 · 모집 1명
2027 모집인원
1명
요강 시점 인원
2027 수능최저
없음
최저 조건 없음
2026 경쟁률
-
짝 없음
2026 70%컷
-
미공개
2026 추가합격
-
2027 모집요강 요약
2027 모집인원
1명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원문과 전년도 비교는 아래 수능 최저학력기준 절
2027 전형계획의 이 자리와 짝이 되는 2026 공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전형 이름이나 모집단위 이름이 바뀌면 짝이 끊깁니다.
반영방법
반영 교과국,수,영,사,과,한국사 전과목
진로선택진로선택과목 제외
전형요소 비율교과 80% + 서류 20%
2026학년도 같은 자리를 찾지 못해 나란히 놓을 값이 없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X - 2027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2026학년도 같은 자리의 자료가 없어
적용 여부도 내용도 비교하지 않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2027 수시모집요강)
모집요강 비고
정원외
이 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
일반고 90.4%자사고 2.1%특목고(과학고·외고·국제고) 1.4%기타(예체고·특성화고·검정고시 등) 6.0%
자율형 공립고는 일반고에, 예술·체육고는 기타에 포함했습니다.
출처: 대학알리미 2026년 공시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 - 신입생 5,679명,
전형 구분 없는 전체 신입생 기준입니다.
출처: 2027학년도 경북대학교 수시모집요강 ·
요강 원문을 판독해 정리한 값이니 지원 전 모집요강 원문을 꼭 확인하세요.
이 전형 한눈에
경북대 식물의학과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교과 특성화고졸업자전형으로 1명을 모집합니다. 계열은 자연입니다.
교과 반영방법은 반영범위는 반영교과 전과목, 진로선택과목은 미반영입니다.
전형요소 반영비율은 교과 80%, 서류 20%입니다.
이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모집요강 비고 : 정원외
고1·고2 권장과목
2028학년도 입학생(현재 고1·고2)부터 해당합니다.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고교 이수 권장과목이며, 필수 이수 기준이 아니라 과목 선택을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농업생명과학대학 전 모집단위
(식품자원경제학과 제외)
- 핵심과목
-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 권장과목
- 미적분Ⅱ, 화학 반응의 세계, 세포와 물질대사, 생물의 유전, 물질과 에너지
- 비고
- 3과목 이상(위계에 맞게) 이수 권장
출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권역별 대학별 권장과목(반영과목)」(2026년 2월 공개) · 핵심과목 = 필수적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 · 권장과목 = 가급적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 · 대학 발표가 바뀔 수 있으니 해당 대학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세요.
통학버스 · 기숙사
우리 집 시·군·구를 고르면 학교 통학버스로 다닐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기숙사
기숙사 경쟁률 1.1 : 1일부 탈락
지원 5,461명 / 수용 4,937명
기숙사 수용률 22.9% (재학생 21,542명 중 4,937명 수용)
1인실 월 35.3만 원 · 2인실 월 19.5만 원 · 3인실 월 16.4만 원 (혼합 기준 평균)
신입생 입사 기준 대구 외 거주 신입생을 석차백분율 높은 순으로 선발대구 거주자 제외(군위·달성 예외) · 선발 규모 수시 합격자 1,057명(2026학년도)
출처: 대학재정알리미(한국사학진흥재단) 기숙사 수용·기숙사비 공시 · 2025년 · 캠퍼스 「본교(대구북구)」 · 입사 기준: 2027학년도 수시 모집요강, 생활관 선발지침 · 해마다 바뀔 수 있어 입학 전 대학 생활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입시 분석
2027 정시 지거국 9곳,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은 7,487명이고 2026과 이어지는 모집단위에서는 5.1% 줄었다
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지방 국립대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는 발표 뒤, 2027 수시에서 수도권 고교 출신의 지거국 지원이 크게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시에서는 수도권 학생이 지거국에 몇 명까…
2027 논술 1,311개 모집단위 가운데 수능최저가 없는 곳은 31%였고, 서울은 16%인데 경기·인천은 81%였다
2027학년도 수시 논술 경쟁률이 평균 48대1을 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시험에 오지 않는 지원자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최저)을 채우지 못하는 지원자를 빼면 실제 경쟁은 그보다 훨씬 낮아진다.…
수시에서 3명 이하로 뽑는 학과는 1년 새 합격선이 1등급 넘게 움직이는 경우가 세 배 많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났다. 이제 수험생은 지원한 여섯 곳의 결과를 기다리며 정시를 함께 준비한다. 그런데 같은 「작년 컷보다 여유 있는 곳」이라도 합격선이 작년과 비슷하게 나올 곳과 …
논술로 가장 많이 뽑는 곳은 올해도 가천대 1,036명, 2027 논술 판은 작년과 거의 그대로다
수시 원서접수가 끝났다. 논술을 쓴 사람이 지금 확인할 것은 두 가지다. 그 대학이 논술로 몇 명을 뽑는지, 그리고 수능최저가 붙는지.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을 전수로 세고, 2026학년도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