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한 등급과 국어 한 등급 중 정시에서 무엇이 클까, 서울 소재 문과는 영어 2등급이면 56개 국어 2등급이면 140개 모집단위가 더 열렸다
정시에서 영어는 절대평가라 등급만 나오고, 대학이 등급마다 점수를 매기거나 총점에서 깎는다. 그래서 영어 한 등급이 국어나 수학 한 등급만큼 크게 작용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51편에서 국어·…
영어 등급별 점수와 영어 반영 방식을 다룬 글입니다.

정시에서 영어는 절대평가라 등급만 나오고, 대학이 등급마다 점수를 매기거나 총점에서 깎는다. 그래서 영어 한 등급이 국어나 수학 한 등급만큼 크게 작용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51편에서 국어·…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이 15.54%였고, 본수능에서는 6~10% 선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9월에 1등급을 받은 수험생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수능에서는 2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뜻…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2027학년도 정시 수능위주 전형을 모집단위와 전형 한 줄로 펴면 6,606개다. 그 가운데 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의 영역별 반영비율을 나란히 놓을 수 있는 것이 3,325개(대학 11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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