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정시 70%컷보다 조금 위면 안전할까, 5년 입결 7,058건에서 3% 위에 있던 성적도 넷에 하나는 다음 해 컷 밖으로 밀렸다
정시 원서를 쓸 때 출발점은 작년 입결이다. 작년 70%컷보다 내 점수가 높으면 안정, 비슷하면 적정이라고 읽는다. 그런데 올해 컷은 작년 컷과 같지 않다. 작년 컷보다 얼마나 위에 있어야 올해도 …
학생부교과전형의 합격선, 경쟁률, 전형 변화를 다룬 글입니다.

정시 원서를 쓸 때 출발점은 작년 입결이다. 작년 70%컷보다 내 점수가 높으면 안정, 비슷하면 적정이라고 읽는다. 그런데 올해 컷은 작년 컷과 같지 않다. 작년 컷보다 얼마나 위에 있어야 올해도 …

수능이 50일 남으면서 지원할 학과를 다시 점검하라는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학과를 고를 때는 올해 합격선뿐 아니라 그 합격선이 몇 년 사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도 참고가 된다. 2022학년도부터…

2027학년도 수시에서 반도체·인공지능 같은 첨단학과로 지원이 몰렸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새로 생긴 인공지능학과는 인기가 높은 만큼 같은 대학 컴퓨터공학과보다 합격선도 높을 것이라고 보기 쉽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고 경쟁률 기사가 이어지는데, 기사에 실리는 것은 그 대학에서 가장 높은 자리다. 보도에 따르면 간호학과 논술이 77.2대 1, 간호학과 종합 면접형이 25.0대…

수시 원서는 냈다. 이제 낸 6장 가운데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낮은 카드가 있는지 확인해 둘 차례다. 그 카드에 붙으면 정시 원서를 못 쓴다.

2027학년도 수시 접수가 끝나고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의대 경쟁률이 나란히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 입시기관은 이를 안정 지원 경향과 지역의사제 선발로 상위권 자연계 학생이 나뉜 효과로 풀이했…

「교과 전형은 내신만 본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에서 전형요소 비율을 읽어 전국으로 세어 봤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났다. 이제 수험생은 지원한 여섯 곳의 결과를 기다리며 정시를 함께 준비한다. 그런데 같은 「작년 컷보다 여유 있는 곳」이라도 합격선이 작년과 비슷하게 나올 곳과 …

올해 들어 「교대 합격선이 반등했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다. 교권 보호 정책과 문과 취업난이 겹치며 교대 선호가 돌아왔다는 해석이다. 그렇다면 합격선은 실제로 어디쯤 와 있을까.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고 대학별 경쟁률이 발표됐다. 발표되는 숫자는 지원자를 모집인원으로 나눈 값이다. 그런데 합격하는 사람은 모집인원만큼이 아니다. 최초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지면…

무전공으로 뽑는 모집단위는 2025학년도에 크게 늘었다. 입결이 없는 모집단위라 그해 정시를 앞두고 한 입시 매체는 입시기관들의 조언을 «선택 가능 학과 중 중상위학과 합격선 참고»로 정리했다. 그…

수시 원서가 접수되고 나면 남는 계산은 하나다. 예비번호를 받았을 때 그 번호까지 도는가. 지원자가 쥔 근거는 대개 작년 값이다. 작년에 모집인원의 1.5배까지 돌았으니 올해도 그쯤은 돈다고 본다.

수시 원서접수가 끝나고 대학마다 경쟁률이 발표됐다. 지금 지원자 손에 있는 숫자는 경쟁률 하나이고, 합격선은 내년 봄에야 나온다. 그래서 경쟁률로 합격선을 어림하려 든다.

수시 원서접수가 끝났다. 이제 남은 것은 논술·면접과 수능인데, 최저가 붙은 전형에 쓴 사람에게는 질문 하나가 남는다. 최저를 맞추면 무엇이 달라지나.

2027학년도 수시 전형계획을 전형·모집단위 한 줄로 펴면 29,520개다. 그 가운데 2026학년도에 같은 대학 같은 전형 같은 모집단위가 있어서 전년도와 나란히 놓을 수 있는 칸이 22,306개…

입시결과 화면에서 대학 하나를 열면 학과마다 컷이 다르게 찍혀 있다. 그 폭이 대학마다 얼마나 다른지를 세었다. 2026학년도 수시 학생부교과 전형에서 자격 제한이 없는 전형만 남기고, 모집인원 5…

보건계열 학과의 수시 합격선을 5개년으로 이어 보면 방향이 갈린다. 지난 글에서 유아교육과는 합격선이 내려가는 쪽이었다. 이번에는 반대쪽이다. 방사선학과와 임상병리학과는 2022학년도 대비 2026…

입시결과 표를 열면 같은 학과 안에서 학생부종합 전형의 합격선이 학생부교과 전형보다 아래에 찍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 숫자를 보고 내 등급이 교과 컷에 모자라니 종합 쪽을 보면 되겠다고 읽기 …

유아교육과 수시 합격선은 2022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에 0.76등급 내려갔다. 짝지은 32개 모집단위 가운데 24개가 같은 방향이고, 대학 23곳에 걸친 값이다. 그런데 같은 자료를 최근 3년…

수시 원서를 넣고 나면 그다음 물음은 하나다. 내 예비번호가 돌까. 2026학년도 수시에서 대학이 공개한 충원 기록 11,805개를 세어 보니, 학생부교과 전형은 대기번호가 모집인원의 1.50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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