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시 교과 합격선 5년 변화, 컴퓨터공학은 제자리였고 환경·식품영양은 0.4등급 넘게 올랐다
수능이 50일 남으면서 지원할 학과를 다시 점검하라는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학과를 고를 때는 올해 합격선뿐 아니라 그 합격선이 몇 년 사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도 참고가 된다. 2022학년도부터…
간호·약학·의대·반도체·인공지능 같은 학과 단위 합격선을 다룬 글입니다.

수능이 50일 남으면서 지원할 학과를 다시 점검하라는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학과를 고를 때는 올해 합격선뿐 아니라 그 합격선이 몇 년 사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도 참고가 된다. 2022학년도부터…

2027학년도 수시에서 반도체·인공지능 같은 첨단학과로 지원이 몰렸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새로 생긴 인공지능학과는 인기가 높은 만큼 같은 대학 컴퓨터공학과보다 합격선도 높을 것이라고 보기 쉽다…

2027학년도 정시에서 비수도권 의대가 지역인재와 새로 생긴 지역의사 전형으로 뽑는 인원이 258명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보도는 2026학년도 입결을 공개한 8개 대학 가운데 5곳에서 지역인재…

2027학년도 수시에서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역인재 전형 경쟁률이 모두 내려갔고, 그 가운데 약대가 12.87대 1로 가장 높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시 원서가 끝나면 정시에서 약대가 어…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면 정시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게 된다. 간호학과 정시 입결을 찾으면 나오는 값은 70%컷 평균백분위다. 수시를 준비하며 보던 것은 교과 등급이라 평균백분위 값이 어느…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고 대학마다 경쟁률을 발표하는데, 간호학과가 그 대학의 최고 경쟁률 자리에 오르는 기사가 이어진다. 보도에 따르면 성신여대는 간호학과 논술이 77.2대 1로 전체…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고 반도체 학과 경쟁률이 기사마다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주요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 5곳은 지원자가 전년보다 19.4% 늘어 평균 28.53대 1로 가장 …

수시 원서 접수는 끝났다. 올해 처음 생긴 지역의사 전형에 냈다면 이제 남은 것은 수능최저와 면접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전형으로 뽑힌 학생은 면허를 받은 뒤 정해진 지역에서 10년 의무복무를 하고…

2027학년도 수시 접수가 끝나고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의대 경쟁률이 나란히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 입시기관은 이를 안정 지원 경향과 지역의사제 선발로 상위권 자연계 학생이 나뉜 효과로 풀이했…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났다. 최근 보도된 한 입시기관 집계로는 서울 30개 대학 학생부교과에서 극도의 상향 지원이 1년 새 10.4%에서 19.6%로 늘었다고 한다. 이제 남은 것은 정…

올해 들어 「교대 합격선이 반등했다」는 기사가 여럿 나왔다. 교권 보호 정책과 문과 취업난이 겹치며 교대 선호가 돌아왔다는 해석이다. 그렇다면 합격선은 실제로 어디쯤 와 있을까.

무전공으로 뽑는 모집단위는 2025학년도에 크게 늘었다. 입결이 없는 모집단위라 그해 정시를 앞두고 한 입시 매체는 입시기관들의 조언을 «선택 가능 학과 중 중상위학과 합격선 참고»로 정리했다. 그…

입시결과 화면에서 대학 하나를 열면 학과마다 컷이 다르게 찍혀 있다. 그 폭이 대학마다 얼마나 다른지를 세었다. 2026학년도 수시 학생부교과 전형에서 자격 제한이 없는 전형만 남기고, 모집인원 5…

보건계열 학과의 수시 합격선을 5개년으로 이어 보면 방향이 갈린다. 지난 글에서 유아교육과는 합격선이 내려가는 쪽이었다. 이번에는 반대쪽이다. 방사선학과와 임상병리학과는 2022학년도 대비 2026…

유아교육과 수시 합격선은 2022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에 0.76등급 내려갔다. 짝지은 32개 모집단위 가운데 24개가 같은 방향이고, 대학 23곳에 걸친 값이다. 그런데 같은 자료를 최근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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