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시 영어 1등급과 2등급 차이, 2027 정시 163곳에서 1,000점 기준 0점부터 50점까지고 영어 20% 대학끼리도 0점과 20점으로 갈린다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이 15.54%였고, 본수능에서는 6~10% 선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9월에 1등급을 받은 수험생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수능에서는 2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뜻…
대학별 수능 영역 반영비율과 환산 방식을 다룬 글입니다.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이 15.54%였고, 본수능에서는 6~10% 선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9월에 1등급을 받은 수험생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수능에서는 2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뜻…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두고, 같은 탐구 영역 안에서도 과목에 따라 표준점수 최고점이 사회탐구 9점, 과학탐구 8점까지 벌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차이가 정시에서 얼마나 그대로 들어가는지는 …

정시를 준비하며 한국사는 대체로 뒤로 밀린다. 「필수 응시니까 3~4등급만 맞추면 된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열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세어 봤다.

정시 반영비율 표를 보면 영어 비중이 대학마다 크게 다르다. 10%인 곳도 있고 30%인 곳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보는 대학은 영어를 잘 봐야 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실제 합…

9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정시로 갈 수 있는 선부터 잡으라는 조언이 나온다. 그 선은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다르다. 반영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성적 구조에 따라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이 …

정시 전형계획에서 반영비율 다음으로 자주 나오는 것이 가산점이다. 같은 백분위라도 어느 과목을 골랐느냐에 따라 몇 %가 더 붙는다. 그런데 이 가산점이 전국에서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를 한 표로 본 …

정시 지원을 앞두고 학과 하나를 열면 전형이 둘 뜨는 경우가 있다. 같은 대학, 같은 모집군, 같은 학과인데 「일반전형1」과 「일반전형2」처럼 이름만 다르게 나뉘어 있고, 각각의 70%컷이 나란히 …

수능 탐구는 두 과목을 친다. 그런데 정시에서 그 두 과목을 다 반영하는 대학과 한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이 갈린다.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으로 수능위주 모집단위 6,606개를 전부 세어 봤다.

2027학년도 정시 수능위주 전형을 모집단위와 전형 한 줄로 펴면 6,606개다. 그 가운데 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의 영역별 반영비율을 나란히 놓을 수 있는 것이 3,325개(대학 118곳)…

정시 지원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숫자가 평균백분위다. 지난해 이 학과가 평백 몇이었는지를 보고 내 성적과 견준다. 그런데 그 줄 세우기가 실제 합격선 순서와 얼마나 맞는지를 세어 본 자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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