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정시 입결 2026, 68개 대학 94개 모집단위 평균백분위 가운데값은 서울 86.5 경기·인천 81 지방 66이었다
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에서 경영학과·경영학부·경영대학 등 경영 계열 94개 모집단위의 70%컷 평균백분위를 지역별로 모았다. 서울은 80에서 97 사이였고 90 이상 11개가 모두 서울이었다. 지방은 가운데값이 66으로 서울보다 20 넘게 낮았다.

경영학과는 거의 모든 대학에 있어서 정시에서도 모집단위가 가장 많은 학과 가운데 하나다. 대학이 많은 만큼 합격선의 폭도 넓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경영 계열 학과가 어느 선에서 합격했는지 지역별로 정리했다.
어떻게 셌나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정시 입시결과의 70%컷 평균백분위를 썼다. 자격이 제한되는 전형과 예체능을 뺀 일반전형만 셌고, 한 모집단위에 전형이 여럿이면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전형의 값을 썼다. 경영 계열은 경영학과·경영학부·경영대학·경영정보학과처럼 이름에 「경영」이 들어간 모집단위를 모았다. 평균백분위를 공개한 68개 대학, 94개 모집단위(모집 2,991명)가 대상이다.
지역별 가운데값
| 지역 | 모집단위 | 가운데값 | 가장 높은 곳 | 가장 낮은 곳 | 가운데 절반 |
|---|---|---|---|---|---|
| 서울 | 30개 | 86.5 | 97 | 80 | 85~92 |
| 경기·인천 | 15개 | 81 | 86 | 72 | 76~84 |
| 지방 | 49개 | 66 | 85 | - | 57~71 |
「가운데 절반」은 값을 줄 세웠을 때 아래 4분의 1과 위 4분의 1을 뺀 범위다. 지방의 가장 낮은 값은 한 모집단위만 크게 떨어진 값이라 표에 적지 않았다.
서울 소재 경영학과는 가장 낮은 곳도 80이었다. 경기·인천은 72에서 86 사이, 지방은 가운데 절반이 57에서 71 사이였다. 94개 전체의 가운데값은 76.5다.
평균백분위 구간별
| 평균백분위 | 모집단위 | 서울 | 경기·인천 | 지방 |
|---|---|---|---|---|
| 90 이상 | 11개 | 11 | 0 | 0 |
| 80대 | 33개 | 19 | 10 | 4 |
| 70대 | 16개 | 0 | 5 | 11 |
| 60대 | 21개 | 0 | 0 | 21 |
| 60 미만 | 13개 | 0 | 0 | 13 |
90 이상 11개는 모두 서울이다. 80대 33개 가운데 지방은 4개였고, 지방 49개 가운데 34개가 60대 이하였다.
서울 소재 경영학과
| 대학 | 모집단위 | 평균백분위 |
|---|---|---|
| 서울대 | 경영대학 | 97 |
| 성균관대 | 글로벌경영학과 | 97 |
| 고려대 | 경영대학 | 95 |
| 성균관대 | 경영학과 | 95 |
| 서강대 | 경영학부(경영학전공) | 92 |
| 연세대 | 경영학과 | 92 |
| 중앙대 | 경영학부(경영학전공) | 92 |
| 한양대 | 경영학부 | 92 |
| 중앙대 | 경영학부(글로벌금융전공) | 91 |
| 한국외대 | 경영학부 | 91 |
| 경희대 | 경영회계계열 | 90 |
| 홍익대 | 경영학부 | 89 |
| 국민대 | 경영학전공 | 87 |
| 숭실대 | 경영학부 | 87 |
| 건국대 | 경영학과 | 86 |
| 명지대(서울) | 경영대학 | 86 |
| 서울과기대 | 경영학과(경영학전공) | 86 |
| 서울시립대 | 경영학부 | 86 |
| 광운대 |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 85 |
| 동국대 | 경영대학(광역화 모집단위) | 85 |
| 상명대 | 경영학부 | 84 |
| 숙명여대 | 경영학부 | 84 |
| 성신여대 | 경영학과 | 83 |
| 서울여대 | 경영학과 | 80 |
한 대학에 경영 계열 모집단위가 여럿이면 대표 모집단위(경영학과·경영학부·경영대학)만 표에 실었다. 국민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87·84)·경영정보학부(86), 서울과기대 글로벌테크노경영전공(85), 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82), 광운대 빅데이터경영전공(80)은 가운데값 계산에는 들어 있다.
같은 대학 안에서 경영학과는
경영학과를 그 대학의 같은 계열 다른 모집단위 가운데값과 견줬다(다른 모집단위가 10개 이상인 대학, 68개). 경영학과가 더 높은 경우는 62%로 절반을 조금 넘었고, 차이의 가운데값은 +1이었다. 서울 소재 대학은 48%로 학내 가운데와 비슷했고(차이 0), 지방 대학은 68%로 경영학과가 높은 경우가 더 많았다(차이 +2).
경쟁률 가운데값은 5.73대1, 충원(최종 예비번호를 모집인원으로 나눈 값)의 가운데값은 0.82배였다.
어떻게 쓰나
첫째, 지역부터 나눠 본다. 서울·경기인천·지방의 가운데값이 86.5, 81, 66으로 크게 다르다. 「경영학과 정시 몇 등급」은 지역을 정해야 답이 나온다.
둘째, 이름이 비슷한 모집단위도 따로 본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경영학전공과 빅데이터경영전공, 글로벌경영처럼 값이 갈린다.
셋째, 평균백분위는 참고로만 쓰고 합격 가능성은 대학별 환산점수로 확인한다. 경영학과는 대학마다 국어·수학 반영비율 차이가 커서, 평균백분위가 같아도 환산점수로는 결과가 갈린다.
대학ON 정시 화면에서 「경영학과」로 찾으면 대학별 2026 70%컷과 환산점수 진단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 정시 입결·합격진단: 정시 입결
- 사범대: 사범대 정시 입결 2026, 교육과별 평균백분위 가운데값은 수학교육 85 국어교육 84 영어교육 81 물리교육 71이었다
- 같은 대학 안 학과 사이 폭: 정시에서 같은 대학 안 학과 사이 합격선 폭, 평균백분위 90 이상 대학은 4.4인데 60대 대학은 13이었다
자료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정시 입시결과의 70%컷 평균백분위. 농어촌·기회균형·지역인재 등 자격이 제한되는 전형과 예체능을 뺀 일반전형만 셌고, 한 모집단위에 전형이 여럿이면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전형의 값을 썼다. 경영 계열은 대학ON 학과 묶음 「경영」(경영학과·경영학부·경영대학·경영정보학과 등)으로 모았다. 지역은 캠퍼스 소재지 기준이다. 같은 대학 안 비교는 같은 계열의 다른 모집단위가 10개 이상인 대학에서 그 가운데값과 견줬다. 평균백분위를 공개하지 않은 모집단위는 들어 있지 않다. 데이터 기준일 2026-10-12.


